박나래x한혜진x화사 ‘여은파’, 해냈다…‘나래식’ 인급동 1위 쾌거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C5DYHEB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5ab1062e2b54b498f899303523a9f2db74137cbb8b4a5cef726891e4f7af1" dmcf-pid="uxh1wGXD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62213348lu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IZEWGk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62213348lu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abdd8c08d97a6a1616cabf4126662380a9ff18495baa5db00f44b4de4aff55" dmcf-pid="7CbRp6Q0fh"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이 또다시 인급동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6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24회는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의 주인공이 됐다.<br><br>그동안 ‘나래식’은 박나래의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초특급 게스트 간의 맛깔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적절히 융화돼 유튜브 인급동 단골손님으로 자리매김한 바다.<br><br>지난회 박나래, 한혜진, 화사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이하 ’여은파‘)’ 완전체가 오랜만에 뭉치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하루도 안돼 조회수 100만 뷰를 넘기며 ‘믿고 보는 조합’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리고 이날 두 번째 회차까지 연달아 터지며 매서운 기세를 이어가게 됐다. 이는 ‘여은파’의 화끈한 케미스트리를 그리워한 이들의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시켰기에 가능했다.<br><br>실제로 ‘여은파’가 출격한 23회, 24회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찐친들이 수다를 보는 느낌이라 너무 재밌고 편하다” “개그우먼, 모델, 가수가 이렇게 잘 맞을 수 있나. 진짜 케미 좋다” “‘여은파’ 찐우정 너무 좋다” “‘여은파2’ 하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여은파’ 얼른 부활했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br><br>특히 한혜진은 앞서 ‘나래식’ 첫 회에 출연해 박나래와 찐친 모먼트를 마음껏 발산하며 인급동 2위, 200만 뷰를 달성하더니, 이번 역시 호성적을 이끌어내며 ‘나래식’의 ‘화제성 요정’으로 등극하게 됐다.<br><br>‘나래식’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인급동 1위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현재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목전에 두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br><br>오는 12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25회에는 박나래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코쿤)가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팔꿈치 공격 전면 허용키로...16일 대회부터 적용 03-07 다음 민희진·뉴진스(NJZ)vs빌리프랩·아일릿, 표절 논란ing..20억 손배소 진실은? [스타현장][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