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부활 선언' UFC와 WWE, 사우디 기업과 '新 복싱단체' 런칭 작성일 03-07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그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경험 제공하는 무대 마련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7/0003999556_001_20250307164309982.jpg" alt="" /><em class="img_desc">UFC의 모기업인 TKO 그룹 홀딩스는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 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셀라와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출범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은 새 복싱 프로모션 런칭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 UFC 제공</em></span><br>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프로레슬링 단체 WWE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복싱단체를 설립한다. 새 복싱 단체는 정상급 복서와 신인 모두에게 최고의 플랫폼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br><br>UFC, WWE의 모기업인 TKO 그룹 홀딩스는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 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셀라와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출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br> <br>TKO는 UFC와 WWE를 보유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과 닉 칸 WWE 회장이 새로운 신규 복싱 프로모션의 운영과 감독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br> <br>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은 "복서와 팬들을 위해 그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무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복싱이 계속 망가지는 시점에서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고 세계 수준의 대회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br> <br>마크 셔피로 TKO 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은 복싱을 전 세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략적 기회"라며 "글로벌 스포츠 생태계 최전선에 복싱의 정당한 자리를 찾아줄 것"이라고 목표를 설명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딥시크만 있는 게 아니다”… 中 AI 스타트업 ‘마누스’, 오픈AI 성능 뛰어넘어 03-07 다음 오나라, 남편 정신 건강 위해 파란만장 연애사 숨기고 결혼(빌런의 나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