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 추모 리본 패용 막을 이유 없다”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nLUPxp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71d2c2d7de0dd0a4a04892c768353f23b07ffba3d4cc053c10ba1defed088" dmcf-pid="GwLouQMU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 쿠키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64308437subl.jpg" data-org-width="800" dmcf-mid="y52VTU7v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64308437su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 쿠키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f5248f97c91136f304d9b62373515c4e19dee53c101e8fc9eb1210570f5f9d" dmcf-pid="HcsOPjc6pI" dmcf-ptype="general"> <span><span><br>그룹 뉴진스(NJZ)가 어도어가 제주항공 참사 당시 의도적으로 추모 리본을 달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어도어가 “잘못된 사실”이라고 반박했다.<br><br>어도어는 7일 “금일 가처분 심문에서 언급된 추모 리본 관련해 알려드린다”며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을 회사가 막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br><br>이어 “하이브는 뉴진스뿐 아니라 각 레이블 아티스트의 추모 리본 패용 여부와 방식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br><br>또한 “한국과 다른 일본의 방송 여건을 감안해, 방송사와의 사전 조율이 필요한 점을 각 레이블에 전달했다”며 “방송국 측에는 추모 리본 패용 사유에 대한 자막, MC 멘트 등을 사전 조율했다”고 부연했다.<br><br>아울러 “이 과정에서 모든 아티스트들이 패용 의사를 밝혔고 뉴진스에게도 동일한 리본을 제공하려 했다”며 “그러나 본인들이 준비한 리본을 달겠다고 의사를 밝혀 이를 존중해 최종 결정됐다”고 해명했다.<br><br>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심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다.<br><br>직접 법정에 출석한 뉴진스는 지난해 12월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당시 하이브의 계략으로 지탄의 대상이 될 뻔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가 참사 이튿날 개최된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 무대에서 추모 리본을 달지 못하게 했다는 내용이다.<br><br></span></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373bd82a84b6a1f3a554506583a98a1af1e377928c62d2fd60d9b52717bbe" dmcf-pid="XkOIQAkP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64308800kces.jpg" data-org-width="500" dmcf-mid="W948YzBW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kukinews/20250307164308800kce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ZEICxcEQps"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달 장식장에 金 놓을 자리 더 있어요" 03-07 다음 강은비, '17년 열애' 남편 공개→부부 유튜브 예고 "옆에서 지켜줄 것"[전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