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해' 들었다던 뉴진스 하니, CCTV+카톡 공개엔 "잘 모르겠다"…SNS로는 "기억해" 정정 작성일 03-0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hQimOJ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8746c9db143177a5c639d6be30dfcb7813d6f67bf2eccce0d7ab43f74479d" dmcf-pid="URlxnsIi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74706496bffb.jpg" data-org-width="650" dmcf-mid="34d1uQM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74706496bf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5809cbd21b581a3f862d41ccb29b7a86a916b193b56547e99ff4e394d0a3e" dmcf-pid="ueSMLOCn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이른바 '무시해' 발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d722772587cca95c8567f37d0be42ac783e2a408ea3456a2a4cf065e4b2b3d" dmcf-pid="7dvRoIhLvJ"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edd056d7243186c19b4971c597d18ae96d587b9e19d578ba1fecfe67a166b78" dmcf-pid="zJTegCloSd"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어는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 매니저가 말했다는 '무시해'라는 발언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서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어도어는 해당 상황이 담긴 CCTV와 함께 하니와 민희진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bcbb710e70195a3e7a6e51acddb53d8b7b4fb79b7a78bfc3dd1a90546add8f" dmcf-pid="qiydahSgCe"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하니와 아일릿 멤버들의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아일릿 멤버들이 하니를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19031cf40623977faf3ab8b47e0357d6f998dfb1412cb1f0f51995c4f55270" dmcf-pid="BnWJNlvayR" dmcf-ptype="general">실제 영상에는 아일릿 멤버 3명이 하니에게 90도로 인사하며 복도에 들어서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다니엘을 향해서도 90도로 인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다만 음성녹음 기능이 없어 아일릿 매니저가 "무시해"라는 발언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9cbb12045433fb673bcc93612678cce5d2a814fa4c599a13e257a1114bc1059" dmcf-pid="bLYijSTNvM"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 측은 뉴진스 측이 제출한 하니와 민희진 전 대표의 카톡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하니는 "4분이 스타일링 방에서 나왔는데 그쪽 매니저님이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라고 말하신 걸 들었다"면서도 "정확히 그 단어들이었는지 기억은 없고 그냥 대충 그런 말이었어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baa98f9adda271a344a241f809e9fde793e99072dac26700896a1369cdf2f3" dmcf-pid="KaXokyYcWx"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전 대표는 "무시해, 이거?" "모두가 너를 무시한 거니?" "아일릿 멤버 모두가 너를 무시했어?" "니(네) 인사받지 말라고 매니저가 시킨 거?"라고 여러 차례 질문했고, 하니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d98f43a30164aafb56af89b3c8c09b6450ef0a31812f4e7919e7e540f202cc0" dmcf-pid="9NZgEWGkSQ"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하니도 '아일릿 멤버 세 명이 모두 인사했다'고 밝히고 있다. 하니는 '무시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잘 기억나지 않는데 그냥 모른 척 하고 지나가라고 한 것 같다'라는 게 하니의 이야기다. 그러자 민희진이 '무시해? 모두가 널 무시한 거니?'라고 하면서 '무시해'로 사건을 키웠다. 또 '너 인사 받지 말라고 한 게 매니저가 시킨거냐'고 묻자 하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1b3a8a2882dcca2f6f266e70fd27b0b424696154de49d1cbc1854fd03981f741" dmcf-pid="2j5aDYHElP" dmcf-ptype="general">하니는 해당 CCTV 영상과 메신저 대화 내용을 지켜보던 중 헛웃음을 짓다 옆에 앉은 다니엘을 보며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0b226e20c3a37ee5419e91cf51571d199a1fc0f3cf8a15e48a56965f177f1a3" dmcf-pid="VA1NwGXDy6" dmcf-ptype="general">이후 하니는 NJZ 공식 SNS를 통해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발 저를 그만 좀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2fc3706439dec01fd1d149d42695c539f993ec9647f1a1c1c322da1b5665a169" dmcf-pid="fctjrHZwy8" dmcf-ptype="general">다만 심문기일이 끝난 직후, 하니는 취재진 앞에 서서 "그냥 우리가 겪었던 일들에 대해 잘 전달한 것 같다. 아까 말한 내용이 다인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5a496f2edd3e4cedfb5fe0847ac84a033f99942fc704c01db731e1c261d514" dmcf-pid="4kFAmX5rl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프린스' 차준환 "플러팅 연기? 100% 의도한 것"(아는형님) 03-07 다음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전 '본격화'…100여 개 기업 몰려 컨소시엄 경쟁 '치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