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이엔엠, 클리셰컴퍼니와 맞손… 숏폼 시장 진출 작성일 03-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사, 뉴미디어 제작 업무 MOU 체결<br>신인 배우 인큐베이팅·글로벌 진출 협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1HI1FOIk"> <p contents-hash="787691c8d817db870c33bca8fce1e83c95c3b74c07d87fd530a628088f0a4997" dmcf-pid="3AtXCt3Iw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고현정, 신혜선, 김강우 등이 소속된 엔에스이엔엠(NSENM, 대표 황최한초)이 숏폼·뉴미디어 전문기업 클리셰컴퍼니(대표 김민형)와 손잡고 숏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2ba1806e072f42245527f5d4f5f5f8b279740d6925886b704b7f8c2e62f83" dmcf-pid="0cFZhF0C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에스이엔엠과 클리셰컴퍼니의 뉴미디어 제작 업무 협약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74123331tcpu.jpg" data-org-width="670" dmcf-mid="17ptvpuS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74123331tc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에스이엔엠과 클리셰컴퍼니의 뉴미디어 제작 업무 협약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5f0aad9bfcaf6979d1b9ac47cf2a80c1b37e05c083a2a36976ecef641263b0" dmcf-pid="pJylkyYcsj" dmcf-ptype="general"> 양사는 최근 뉴미디어 제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우 매니지먼트사 엔에스이엔엠이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흐름을 수용하고, 뉴미디어를 통해 배우를 성장시키는 클리셰컴퍼니과의 비전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엔에스이엔엠은 협업을 통해 약 100여 개의 글로벌 메가 IP(지식재산권)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작 환경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36fd51d6732f583b0497cb5d41c224993b36fe57678b8baf4fb8f5c3668a1c1f" dmcf-pid="UiWSEWGkIN" dmcf-ptype="general">클리셰컴퍼니는 치열해진 한국 드라마·영화 시장에서 단순히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신인 배우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경로를 제시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d52ad811817a87af128678380eab57fda0787638cb90aee7759f1632b0d9c" dmcf-pid="unYvDYHE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최한초 엔에스이엔엠 대표(오른쪽)와 김민형 클리셰컴퍼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74124638qjky.jpg" data-org-width="670" dmcf-mid="tTUFTU7v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74124638qj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최한초 엔에스이엔엠 대표(오른쪽)와 김민형 클리셰컴퍼니 대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0006565e31eb1cd451b2ffbddab429f575acd98ae154f5969be13622696c49" dmcf-pid="7LGTwGXDDg" dmcf-ptype="general"> 다양한 대형 배우 매니지먼트사와 협업을 통해 신인 배우들이 메이저 배우 회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 출연을 통해 실질적인 연기 경험과 자신의 팬덤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드라마 및 전통 배우 기획사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신개념 배우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김민형 대표가 17년 차 현역 배우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신인 배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업계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2b01a59ca066f9eee47ecfa0438fee44e07bb6f285e38aa9c426213decba0c5" dmcf-pid="zoHyrHZwOo" dmcf-ptype="general">황최한초 대표는 비주류로 여겨졌던 UCC(User Created Content) 업계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차세대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주목해왔다. 단순한 바이럴 콘텐츠를 넘어, 브랜딩과 예술성이 공존하는 뉴미디어 시장을 개척하고, 인플루언서를 배우로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급변하는 엔터시장에서 엔에스이엔엠이 지닌 전통적인 강점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한층 진화된 전략을 펼치겠다는 결단이라 관측된다.</p> <p contents-hash="673f2323a662ad60c76011de9346072ec1bd0f984c5f6faf5b9f51b258f7a52c" dmcf-pid="qgXWmX5rsL"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신인 배우 인큐베이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BaZYsZ1mwn"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나영석PD와 '나나투어' 이어 '나나민박'으로 다시 뭉쳤다 [공식입장] 03-07 다음 빽가 "에일리 결혼식 무조건 간다고 했는데…어쩔 수 없이 김종민에게"('컬투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