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게 죄니” 제니, 실내흡연 논란·전남친까지 소환?‥대체 불가 당당 자신감 작성일 03-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phhF0C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4b17a9e805505c80b797cb8befc139eaca25d8340c002f931834f4e49de6a" dmcf-pid="HiUll3ph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3658dmqq.jpg" data-org-width="650" dmcf-mid="y3xpp6Q0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3658dm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6e9b515cd0755d38088af51b2c3bfa8fe06ed4de6a167f171f77efd87c085" dmcf-pid="XnuSS0U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3833qwqt.jpg" data-org-width="650" dmcf-mid="W6tssZ1m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3833qw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e28d403769f14e32f2ee585c4e7dbbbf0f250a1068a8192b3912139e6ec9a" dmcf-pid="ZozTTU7v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4020vlqk.jpg" data-org-width="650" dmcf-mid="YE5rrHZw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75054020vl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ike JENNIE’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5gqyyuzT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7a343d6d19cda52e8a36f61d4ddc0d3a0864e679aba824da907da901bb5e7b2" dmcf-pid="1aBWW7qyvO"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가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에 자신만의 개성과 색을 담았다.</p> <p contents-hash="a6d35f927f1d56e021b4faf712350a4e7957e04e7968e46b2628b37b2ac3c155" dmcf-pid="tNbYYzBWls" dmcf-ptype="general">제니는 3월 7일 오후 2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음원과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f4c51f567a1a8530665417b76b395cbdb90b3f32939edf76ec2fdd9811626be" dmcf-pid="FjKGGqbYWm" dmcf-ptype="general">‘Ruby’는 음악적으로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보여주는 제니의 색을 담은 앨범이다. 여러 장르와 콘셉트를 넘나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음악적 가능성과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ExtraL (feat. Doechii)’(엑스트라L), ‘Mantra’(만트라), ‘ZEN’(젠) 등 총 1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87157a7aaf978f8cc21058128304269c20a84fd561cc679e7444c4389c08e07f" dmcf-pid="3A9HHBKGyr" dmcf-ptype="general">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like JENNIE’는 나만의 개성과 색을 잃지 않은 채 당당하게 빛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나만의 길을 걸어가며 그 누구도 내 자리를 대신할 수 없음을 깨닫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p> <p contents-hash="5f04045af9a6711f29c346870ab41f9a3f2cacaf0c30e7b233329ef91c7a68fc" dmcf-pid="0c2XXb9Hhw" dmcf-ptype="general">제니는 ‘like JENNIE’에 자신을 둘러싼 구설, 부정적 시각을 언급하면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피팅룸엔 흔적 남겨둬, 핫한 가십거리가 되겠지’, ‘예전 애인들은 생각도 안나는데 날 생각할 거야’ 가사는 지난해 불거진 실내 흡연 논란과 제니를 둘러싼 열애설을 떠올리게 한다. </p> <p contents-hash="5ad400b5946d5d4b81649d8d6f67463382d3dadb0a7e956d45f945dfbea8ed2d" dmcf-pid="pkVZZK2XhD"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이탈리아 카프리 행사 참석 비하인드 영상에서 제니가 메이크업을 받던 중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공개됐다. 실내 공간에서 흡연 및 스태프 간접흡연이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8ee8a6355d7ee1cca133f13d62961ea12fafdb9bb3891f6de37b6558cc32649" dmcf-pid="UEf559VZlE"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분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를 드렸다. 실망감을 느꼈을 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9574705836ac4a662fdcb4531452c5e5c23df930a438c4d3255523f5f4c2125" dmcf-pid="uD4112f5Ck" dmcf-ptype="general">과거 논란까지 소환한 제니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빛나는 자신만의 가치를 표현했다.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부정적 시선에 대해서는 ‘비켜, 내 길에서 사라져. 바비가 처키가 되기 전에. 특정하고, 망신주고, 비난하고. 내 기분을 나쁘게 하려고 해도 터트려봐. 그럼 더 큰 홀에서 만나는 거야 제니를’, ‘계속 떠들어. 예술 작품엔 필요해, 액자가. 난 해냈고, 내 흔적을 새겼어. 그래, 난 유죄야. 잘난 게 죄니’, ‘제니를 못마땅해 할 수도 있겠지. 왜냐면 절대 제니가 될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근데 너, 진짜 날 본 적 있어?’라는 가사를 시원한 래핑으로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d48221083f8190f7d4c272eb85d0a3544e471b712efadd2573de3b104e245da4" dmcf-pid="7w8ttV41yc" dmcf-ptype="general">‘like JENNIE’ 뮤직비디오에도 제니의 당당함을 엿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빨간색 우주복을 입고 등장한 제니는 알파벳 ‘J’ 모양을 삼킨 뒤 힙한 스타일로 재등장 했고, 수많은 댄서와 함께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펼치며 가짜 이미지와 거짓된 이야기들에 맞서 싸우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5bc23f04e27f1e200e08bcf28dcdf4b65517458ddb61e923636803c07bce4d8c" dmcf-pid="zozTTU7vvA" dmcf-ptype="general">엔딩 장면에서 제니의 몸이 불타오르는 파격적인 연출 후 등장한 카피바라는 거짓을 벗어 던지고 가장 순수한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p> <p contents-hash="bcd0b6756f1c37c1c9f2e6dd8b1f382a0a4ad5728f321d677249fcbf17a77ee5" dmcf-pid="qgqyyuzTyj" dmcf-ptype="general">앞서 새 앨범에 대해 제니는 “이번 앨범은 저만의 목소리와 시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의 주제를 담았다. 극장의 커튼을 여는 것은 제 음악 인생의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것을 상징한다. 이번 앨범 작업은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제 진정한 목소리를 찾는 소중한 과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BaBWW7qy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bNbYYzBW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심문기일' 뉴진스, 다 쏟아냈나…"부당함 밝혀, 후회 없다" (엑's 현장)[종합] 03-07 다음 이무진 이어 이수근도…원헌드레드·KBS 갈등 속 '물어보살' 녹화 취소[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