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감독 "유아인 편집하면 이야기 안 돼, 공개되면 납득하실 것"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WSgClo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dc71add98d7aa680ef30bc6ab609b88e4d650fe937c05cd52b5e72d86eed9" dmcf-pid="zdYvahSg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부 제작보고회 김형주 감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82106840knnx.jpg" data-org-width="600" dmcf-mid="uC2BW7qy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today/20250307182106840kn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부 제작보고회 김형주 감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239efdc7b1bb325464b582aa18a7b8df1c10c9d0243f0d4375f7cea9e6cb0f" dmcf-pid="qJGTNlva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승부' 김형주 감독이 마약 논란을 일으킨 주연 배우 유아인의 분량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01317da35f1ad092ba1d093a9ab4403c81bfbbdd6d6fa004705b6ef7914ddeb" dmcf-pid="BiHyjSTNvi"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연출 김형주·제작 영화사월광)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조우진, 김형주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1daf4c6627300612bf1a8eea2f88883f93763e2de6819f50121f39eb1ef0665" dmcf-pid="bnXWAvyjWJ" dmcf-ptype="general">'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2a7fb85fe071887f4042709be2e552721b91e300b40d984f704004dc29151463" dmcf-pid="KLZYcTWAyd" dmcf-ptype="general">당초 '승부'는 지난 2021년 크랭크업해 2023년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해 주연을 맡은 유아인이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며 개봉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476ac4483858940231edccf13dc383939c7ea2d9acb948eb0c7abf8e7758494a" dmcf-pid="9o5GkyYcve" dmcf-ptype="general">이어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승부'를 이어받으며 마침내 이달 26일 극장에 걸리게 됐다.</p> <p contents-hash="3094dac876a729baf1f581f03b1a9878386f5f6f7c3f625f45f259147599baff" dmcf-pid="29rkPjc6WR"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분량 편집과 관련해 김형주 감독은 "구조, 기획 의도에서 비춰볼 때 완성된 영화를 편집하는 건 이야기가 성립이 안 될 것 같았다"며 "(유아인 캐릭터를) 언급하지 않고 이야기를 진행하기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adcedbb2f2c1e3a294a988108db09a44e9f951afcf295d79c4a871e69698167" dmcf-pid="V2mEQAkPC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형주 감독은 "영화가 공개되고 나면 그 부분들을 충분히 납득하실 것"이라며 "감독 입장에선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전 의도치 않게 사어를 입었는데 더 생채기를 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083ce4f528fc1081e91546c11142dad816083168763f7274f88cd94d8023dc" dmcf-pid="fVsDxcEQ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멤버가 하니를 무시했다? 그걸 어도어가 공개했다? [전형화의 직필] 03-07 다음 안성재, 직원 욕설 논란 인정 “헛소문 NO, 잘못된 음식 나가는 것보다 나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