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후배들 위해 통 큰 기부···동국대학교 장학금 5,000만 원 쾌척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fIfoaVb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82c67c23c695b7d46e24db115eb4c85ed2d5690964cf8a71f3049b8a6a123" dmcf-pid="qK4C4gNf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국대학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84028500xngx.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L5LOCn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84028500xn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국대학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7c5895ab6e8d2a90935085c5c0893e293b04d6d413f958863b31ae147bad57" dmcf-pid="B98h8aj424"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민영이 모교인 동국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br><br>박민영은 7일 오후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br><br>박민영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연극전공 04학번 출신으로 2016년 개교 110주년 기념 홍보대사에 위촉된 후 꾸준히 학교를 알리는 데 앞장서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드러냈다. 이번 기부 역시 모교인 동국대학교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취지로 참여해 훈훈함을 안겼다.<br><br>박민영이 전달한 기부금 5,000만 원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장학금 및 동국 건학 장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영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동국대학교 후배들이 등록금 걱정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써달라며 부탁했다.<br><br>박민영은 이번 동국대학교 장학금 외에도 2024년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1억 기부, 2022년 산불 피해 재해구호협회 1억원 기부, 2019년 시즌 그리팅 판매 수익금 전액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기부, 유니세프 생일 기부 캠페인 참여 등 꾸준한 기부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br><br>마지막으로 박민영은 “후배들의 꿈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영광이다”라는 말과 동시에 “배우로 활동하며 동국대학교 출신임이 항상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br><br>박민영은 투혼을 발휘한 연기로 극찬받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후 현재 차기작 촬영에 매진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과 살던 '신혼집' 경매 위기→심각한 건강 상태 '잇단 악재' 03-07 다음 '여은파' 케미 폭발…박나래 '나래식', 또 인급동 1위 등극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