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남’ 조광효 셰프, 문세윤과 환장(?)의 토크 케미 (THE 맛녀석) 작성일 03-0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IjW7qy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1a593f39c0c44fc51d632ed0db61b3951dd20c9ba1adae7da076103464a44" dmcf-pid="UhPqimOJ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95321340nf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0lPqimOJ2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95321340nf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09a49540f67b1b80ecaec7127c09f7f55ac13bf4e563cedd9e7fdedab35eb7" dmcf-pid="ulQBnsIib1" dmcf-ptype="general"><br><br>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개그맨도 당황하게 하는 입담을 선보인다.<br><br>7일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출연해 라즈지와 고수무침을 야식으로 선보인다.<br><br>조광효 셰프는 오프닝에서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며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한다. “2주 단위로 식당 예약을 받는 데 2초면 끝난다. 나도 성공한 적이 없다”라며 웃음을 보인다.<br><br>이에 문세윤은 “만화에 나오는 요리들을 보고한다는 것이 많이 안 된다. 그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라며 소감을 밝힌다. 하지만 조광효 셰프는 “그 요리는 안 합니다”라고 선을 긋자 당황한 문세윤은 “그럼 어디에 나오는 것이냐?”라며 한 번 더 질문을 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오는 건 아니고 제가 요리하는 것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br><br>시작부터 틀어진 문세윤과의 토크 케미는 촬영이 종료될 때까지 이어진다.<br><br>라즈지를 맛본 문세윤이 연신 감탄하며 “아내가 진짜 좋아하시겠어요?”라고 말하자 조광효 셰프는 “왜요?”라며 궁금한 표정으로 반문한다.<br><br>연이은 토크 실패에 잔뜩 주눅이 든 문세윤은 쉽게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내에게 요리를 자주 해주시나요?”라는 질문을 장황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가서 먹는 걸 좋아한다. 아내가 내 요리보다 일식을 더 좋아한다”라고 밝혀 폭소를 안긴다.<br><br>조광효 셰프는 자신의 요리는 아내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밝힌다. “내가 요리를 연구하고 만들 때 아내에게 처음 먹여준다. 흑백요리사 준비할 때도 아내가 제일 먼저 먹었다. 아내 기준 8점 이상의 요리들만 흑백요리사에 선보였다”라며 숨은 조력자였음을 공개한다.<br><br>모두를 홀린 조광효 셰프의 야식은 어떤 맛일지 7일 저녁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송창의X심이영 사내연애 의심 "회사가 불륜하는 곳이냐" 뻔뻔 (선주씨)[종합] 03-07 다음 수지, 30대의 여유로움을 우아하게 품고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