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흑백요리사' 제안도 받았는데…저퀄리티 음식 '혹평 쏟아져' [엑's 이슈]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2ljSTN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71ac28a84ada5a63b0609e24729ea07a9d55adacd397ca0edd16f3c27c056" dmcf-pid="utL0vpuS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95014385khmj.jpg" data-org-width="550" dmcf-mid="0aQGrHZw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95014385kh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9ac33c25b17c47926aea94d0c0f3910630ab3ed14b31cd7fa6c93850550dd4" dmcf-pid="7FopTU7vM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요식업을 확장 중인 가운데, 맛 관련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69b65b68c36384fb3f4c1add65b773f5c6ff17b7124e9d13c53cb046d9e24f4" dmcf-pid="z3gUyuzTeX" dmcf-ptype="general">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평이 안좋은 이장우 신규 카레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장우가 운영하는 카레 전문점을 방문했다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웬만해선 돈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 하는데 정말 돈 아까웠다. 두 번 다신 안 갈 거 같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4aab87b565239573c879631edc6b1e51bccd95926616ecdf84352016b3ce8a1" dmcf-pid="q0auW7qydH" dmcf-ptype="general">A씨는 "이유인 즉 카레 맛도 특별하지 않음. 그냥 일본 SB카레 맛이고 10500원 구성에 장국 하나 없이 카레와 반찬으로 양배추무침 하나. 카레 추가시 비용받고 밥 추가 시 비용 받는데 양이 적어도 너무 적다"고 혹평했다. </p> <p contents-hash="087a02f5388aab7dc0a4cd9f39498b5bd05394931cb674e85e4c605f851fac2e" dmcf-pid="BpN7YzBWe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솔직히 저 구성이면 5~6000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실망하고 왔다. 어쩐지 토요일 주말인데 손님도 저희 밖에 없었다. 다른 카레 집이랑 비교했을 때 퀄리티나 구성이 너무 떨어진다. 다른 곳은 카리+밥 리필이라도 되지. 선 좀 많이 넘은 거 같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3d50b0cb7ff22e9c5f850f9f7e7dde5fce6db35a39615774efbf9a48944f2" dmcf-pid="bUjzGqbY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95015687ydcn.jpg" data-org-width="550" dmcf-mid="plUDdwme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95015687yd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c711e6e6c8d4fcde0d0bcb8ab407ba0b82760aaba89c03e05c44e0dbd69fef" dmcf-pid="KuAqHBKGMW"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우동가게, 순댓국집, 카레 전문점 및 호두과자 가게 등 다양한 음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독이 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363004e76fc1a9f4d2037143496c4a105feebefcbd83104bb42653f019d6d43" dmcf-pid="97cBXb9Hny" dmcf-ptype="general">또 다른 누리꾼들 또한 이장우의 호두과자를 방문했다고 밝히며 "어떤건 반죽만 많고 속이 비어 있더라", "호두가 진짜 조금 들어있다" 등 불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c31f4323528435373d3b771d84dffc4e8eec0af0cdde860ebc076d4a7621bf8" dmcf-pid="2zkbZK2XLT" dmcf-ptype="general">앞서 이장우는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은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았던 이야기를 전하며 "솔직히 제안 들어왔지?"라는 말에 "들어왔다. 그런데 그렇다고 거기를 어떻게 나가요"라고 토로하기도. </p> <p contents-hash="670384d3a4ecd0bd846ce3577884d856c1e33f1a8d9e697a887da45f587356fc" dmcf-pid="VqEK59VZiv"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카레 추가하는데 돈 내는 거 처음 봄", "시제 가루 안 쓰고 직접 루 만들어서 만든 카레라도 저정도 가격에 서비스면 안 갈듯", "사업병 걸린걸까", "보기에도 맛 없어보여" 등 비판 섞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5e20a536648124279b3cb645a5d717f2a8d7fb339571d95fbcd2b4ae15784c9" dmcf-pid="fyQGrHZwM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4WxHmX5rMl"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정 나선 뉴진스, 민희진과 '원팀' 강조…어도어는 '210억 투자' 어필 [종합] 03-07 다음 송혜교, 수지도 감탄한 밀착 샷···어디까지 아름다울까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