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여성스포츠대상 2월 MVP 수상 작성일 03-07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월 하얼빈 동계AG 3관왕 등극…개인 두 번째 수상 영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7/0000066376_001_2025030719581414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MBN여성스포츠대상 2월 MVP로 선정된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연합뉴스</em></span> <br>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7·성남시청)이 2025 MBN 여성스포츠대상 2월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다. <br> <br> 최민정은 한국여성스포츠회와 MBN은 7일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쇼트트랙서 3관왕에 오른 최민정을 2월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br> <br>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인 최민정은 지난 2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에서 혼성 2천m 계주를 시작으로 여자 500m와 1천m에서 차례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br> <br> 최민정은 9회째 치러진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500m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 역시 여자 선수 첫 3관왕에 오르는 활약을 펼쳐 여왕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br> <br> 지난 2022년에 이어 자신의 두 번째 여성스포츠대상 MVP를 수상한 최민정은 “3년 만에 뜻깊은 상을 다시 받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노력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보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한편, 지난 2012년 제정된 MBN 여성스포츠대상은 여성스포츠대상은 스포츠 활성화와 여성 스포츠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돼 매월 시상한 뒤, 연말에 종합시상식을 갖는다. 관련자료 이전 '럽스타' 서인국♥정은지, 13년만 재회...여전히 케미 대박 03-07 다음 범진, 정해인 샤라웃에 팬심 고백! “제 인생작은 봄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