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르세라핌, 앰버서더 발탁 특혜 없어...일방적 주장 유감” [공식] 작성일 03-0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pTzMe7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a8857711799d4251cd5cbd2bd0b7a3e6e5a5033b8fc0894b6aa40bab85bf1" dmcf-pid="3KUyqRdz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201517455cxjz.jpg" data-org-width="647" dmcf-mid="tMebnsIi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201517455cx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fb355335092f98aacf10b49069e92875aed859ed894b7a04ce5b1f2417db1" dmcf-pid="09uWBeJqJF" dmcf-ptype="general"> 그룹 르세라핌 측이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eca8c7b6d0ebcd4d48825f65f82ba29a5cb1afc25f3815fa97be6c072dfa69ca" dmcf-pid="p27YbdiBJt"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당사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관련 금일 제기된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잡고자 입장을 밝힌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7ac3f3eb2393a38a6f656228f89d593017f5c29f53f512e36e6b60f0f753a54" dmcf-pid="UYhNTU7vd1"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르세라핌은 특정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거나 부당 이득을 취한 사실이 없다. 2022년 4월 해당 브랜드와 사쿠라 씨가 계약을 맺으면서 처음 브랜드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며 “타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하게 진행됐다. 이는 객관적 자료를 통해 충분히 입증 가능하며, 향후 법적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소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456be0c35d91497d39f660a3cce73912750d30a4d832c4508df863c24d06c8" dmcf-pid="uGljyuzTn5" dmcf-ptype="general">더불어 뉴진스의 데뷔 시점 및 과정에 관한 주장에 대해서도 “객관적 사실과는 매우 다르다”며 “당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이관되는 시점까지도 데뷔 준비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럼에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해 4월 기자회견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함에 따라, 거짓 주장을 바로잡고자 당사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지난 7월 이미 손해배상청구를 하였고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일방적인 주장을 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88cc9d4d2caf3f91e0b0aedc0c411fd571a53eb19f5e3ecefbed8af7063ef17" dmcf-pid="7HSAW7qyMZ" dmcf-ptype="general">이어 “확인되지 않은 부정확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실명까지 거론한 것은 어떤 아티스트에게도 해서는 안 될 무책임하고 심각한 행위”라며 “일방적인 주장을 통해 동료 아티스트가 비난받게 할 뿐만 아니라 팬과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며, 정확한 사실과 무관한 근거 없는 주장들이 난무하는 환경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b583ea1fe064c82054d1cd164adf09c90c195de32b0210ebc595835d2f9d4fa" dmcf-pid="zXvcYzBWnX"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원소속사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 출석해 “사건의 본질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뉴진스(NJZ)를 차별·배척하고 다른 그룹으로 대체하고 폐기하려던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qZTkGqbYeH"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성 보컬’ 케이시, 이선빈♥강태오 ‘감자연구소’ OST 부른다…달콤 설렘 가득한 ‘Bird Song’ 9일 발매 03-07 다음 아이브 레이만 따라 하면 MZ 감성 캐치! (따라해볼레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