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희귀암 투병 중 예민함 폭발 “성열에 욕설 문자” 폭로(집대성) 작성일 03-0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khj1FO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35fb53db8425d494389410d09c0935d4b5b5bdea7db7640157885a285bb7a" dmcf-pid="23ElAt3I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403xstl.jpg" data-org-width="649" dmcf-mid="BeYnfrsd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403xs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ab0c8e17288c68a92c55319fe554579ed4c36c0346d62fc970317d5997f89" dmcf-pid="V0DScF0C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548qrwk.jpg" data-org-width="649" dmcf-mid="bx5zHQMU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548qr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7fb89a0dcaa67261fa7beadd6a79ab380de75f24990484d50a402d05a20e9" dmcf-pid="fLUV3iLK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708iwir.jpg" data-org-width="649" dmcf-mid="KmcCN5ts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1348708iw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4ouf0no9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ff8ca830c5cff8c6f462f9171900179f918847d1f743be1dd9d43018279c9a0" dmcf-pid="8g74pLg2vz" dmcf-ptype="general">인피니트 우현과 성열이 크게 싸웠던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b29438e7baa955646e595ae23a4326d7b0f6ddcc693ff912b218a2e7f064dfc" dmcf-pid="6az8UoaVy7" dmcf-ptype="general">3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2세대 특: 별걸 다 말함. 배꼽 Dagerou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9f105d848b47fa553239da3df49919f52aa25f8f265fc21e207804f9a2ff63c" dmcf-pid="PNq6ugNfhu" dmcf-ptype="general">대성은 “저희 그룹 분위기와 인피니트 그룹 분위기가 완전 다르더라. 인피니트는 굉장히 싸움도 잦고, 우애가 그래서 좋다. 이렇게 돌아갈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엔 다 철이 들어서 싸우지 않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8a6b55cf725556da3cf42e8083301912f13b963a25f292be76639b4059f19b1" dmcf-pid="QjBP7aj4TU" dmcf-ptype="general">인피니트 멤버들은 크게 싸운 지 1년이 넘었다고 밝히며, 우현이 성열에게 욕을 했던 일을 폭로했다. 성열은 “가해자와 피해자다 저는 그 문자를 캡처해놨다. 나중에 까딱 잘못하면 내가 풀어버리려고”라고 협박했다. </p> <p contents-hash="fc1b070f82bae035c790a907fef69735d8bf20d48c490a24a974f0ff176f80dd" dmcf-pid="xAbQzNA8vp" dmcf-ptype="general">우현이 “저는 팀 활동 하면서 다 같이 파이팅있게 하는 걸 좋아한다. 누구 하나가 빠지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성열이가 몇 군데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다”라며 “만약에 어떤 노래를 하나 해야하는데 본인이 좀 더 욕심을 내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좀 부족하다”라고 이유를 ㅂ락히자, 성열은 “우현 씨가 핀트가 나간게 그 부분이 아닐 거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fde355b1a020cc5098c6c5e4db666de86e1603b29bb671ffd086908ed98a4ca7" dmcf-pid="yUrTE0UlT0" dmcf-ptype="general">발단은 우현이 성열에게 디렉팅을 봐주는 메이킹 영상을 두고 성열이 편집을 요청한 것이 문제였다. 동우는 “성열은 본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편집을 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우현도 걸려있던 거다. 편집을 해달라 해서 편집을 했더니 우현 씨는 ‘네가 뭔데 거기를 편집 해라 마라야’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성규는 “다른 멤버들 시점에서 보면 우리는 다 녹음 끝나고 집에 가는데 단체 카톡방에 갑자기 육두문자를 남발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457b51b8012454bbef5e3c144598d6efaff13ed308a7eca5b23f0824e7188d6" dmcf-pid="WumyDpuSy3" dmcf-ptype="general">동우는 당시 성규가 갑자기 단체 채팅방을 나갔다고 폭로했고, 성규는 “보통 형이 있으면 동생들이 형 있는 데서는 안 하지 않나. 근데 내가 거기 있으면 글만 봐도 내 얼굴이 빨개지는 거다. ‘나는 여기에 지금 있으면 안 되겠다’라고 나갔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79e41d886a2b0c86c36293fa4219a45231640fd5c896229f015816e290e4288" dmcf-pid="Y7sWwU7vhF" dmcf-ptype="general">동우는 중간에 끼어서 성규에게도 혼났고, 성열에게도 치였다고 억울해했다. 성열은 “저는 집에 운전하고 가다가 문자가 와서 잠깐 차 세우고 봤는데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 거다. 운전을 못 하겠더라. 마음을 식히고 우현한테 전화해서 ‘너 나 얼굴 볼 수 있겠냐’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0c69266bc2d492cb8bdc6e3f44591c31934675e9257d887f3542ceff35e14c3" dmcf-pid="GZNsoHZwvt" dmcf-ptype="general">동우는 “얘도 얼마나 흥분했냐면 카톡방에 썼다가 삭제했다가, 얘가 손 떨리는 게 보이더라”고 전했고, 성규는 “그리고 나서 난 나가기를 누르지 않았나. 아무도 날 초대 안 하더라. 결국에 2~3주 지나서 나 좀 초대해달라고 부탁해서 들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8cdef0acac7d8f27c008ec573015a995b0f97916db6acd3ad7e1cf5d296b622" dmcf-pid="H5jOgX5rl1" dmcf-ptype="general">성규는 “다툴 수 있다. 저는 다투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마음에) 쌓아두는 것보다 서로 얘기하고. 그때 우현이는 많이 아파서 예민했다. ‘나는 아픈데도 팀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다른 멤버들도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었던 거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d4793985ecd78a027def7b002990926195ec69bef3f73ce99015638c6e8c6f7" dmcf-pid="X1AIaZ1mv5" dmcf-ptype="general">앞서 우현은 2023년 희귀암인 기스트암으로 15센치 복부를 절개하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ZtcCN5ts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5Fkhj1FO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변요한 출연 '미스터 션샤인', 내 인생 드라마" 03-07 다음 '예능대부' 이경규, 정치계 영향력 이 정도였나…"대통령 당선에 일조"('미스터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