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넘겼다!…2호 홈런·4할 타율 '맹타' 작성일 03-07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7/0001238053_001_2025030721163656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011901<br><br><앵커><br> <br> 올 시즌 부활을 노리는 이정후 선수의 방망이가 뜨겁습니다. 오늘(7일)은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뜨리며 4할 타율을 이어갔습니다.<br> <br> 유병민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이정후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큼지막한 한 방을 터뜨렸습니다.<br> <br> 원아웃 1루에서 한복판 몰린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br> <br> 지난달 25일 이후 열흘 만에 터진 시범경기 2호 홈런입니다.<br> <br> 경기가 열린 샌프란시스코의 스프링캠프 홈구장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은 가운데 펜스까지 거리가 131미터로 빅리그 어느 구장보다도 먼 초대형 구장인데, 이곳의 우중간 관중석 중간에 떨어지는 초대형 홈런을 터뜨린 겁니다.<br> <br> 지난해 시범경기에서 홈런 1개에 그쳤던 이정후는 아직 전체 시범경기 일정의 절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2호 홈런을 기록해<br> 한층 향상된 장타력을 과시했고,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해 시범경기 타율 4할을 지켰습니다.<br> <br> ---<br> <br>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텍사스전에 교체 출전했지만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타율 0.143의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조유리, '오징어게임' 속 모습 사라졌다…팬콘 포스터도 사랑스럽네 03-07 다음 '36연승 행진' 김가영, "새로운 길 만들게요!"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