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데뷔 전부터 전지현 팬, 17년 전 홀린 듯 뒤쫒아가"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dDKkDx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1dfaf2b318fe5d6a136a74da098132be79e6171e98ffbfa43570aa6b15837" dmcf-pid="3GJw9EwM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7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이제훈이 출연해 가수 겸 배우 혜리를 만났다.(사진=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화면 캡처)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213747071yatu.jpg" data-org-width="720" dmcf-mid="tsxAzNA8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213747071y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7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이제훈이 출연해 가수 겸 배우 혜리를 만났다.(사진=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화면 캡처)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19661eba56dd9b0130a08ec97ac9752f49c7e607c8917ee24dcc8bcc8f9d9" dmcf-pid="0Hir2DrRF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제훈이 전지현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f67583e192f9896d15056be68af1ae65ac4d494c92ba2cb76142c7806bb3cf" dmcf-pid="pXnmVwmezn"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이제훈이 출연해 가수 겸 배우 혜리를 만났다.</p> <p contents-hash="a1f45b3f24f891b27fb92a234efe5e7b7026d010a5a3f45275d9e2bd683a7b12" dmcf-pid="UZLsfrsdp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제훈은 "극장을 가거나 팬들을 만날 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저도 데뷔 전에 누군가를 좋아하고 따라다녔던 순간들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435e3291c13b65d702f38669f294b8e378311dd7f57f1448ac6310bbd1d4e4d" dmcf-pid="u5oO4mOJUJ" dmcf-ptype="general">그는 "한 17년 정도 된 이야기 같다.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개봉해서 주연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한다는 거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있었는데 실제로 본다는 생각에 너무 떨리더라. 영화도 보고 무대 인사도 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2490f84631c7c987cef0c94668a11d10ec6beee80511f97cdbe483a79fb974" dmcf-pid="7kqMHQMUzd"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 인사하고 주연 배우들이 나갈 때 본능적으로 따라갔다. 뒤를 돌아서 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황정민, 전지현 선배님이었는데 전지현 선배님 팬이었다. 실제로 봐서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b85d62a551a9eadd0ee620d9898b168ff8938a3a893335b1c5d2af77c41d7f7" dmcf-pid="zEBRXxRu0e"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데뷔하고) 뵀을 때 말한 적 없다. 제 인생에서 이걸 누구한테 말하는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 얘기해도 되나. 뭔가 고백 같이 얘기해서"라며 수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8fdfab78945911976dd9bd6872e487fc49d2cfac704d5db52d72553a500fc32c" dmcf-pid="qDbeZMe7FR" dmcf-ptype="general">이에 혜리는 "너무 멋지다. 그래서 팬들의 마음을 잘 아시는구나"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영화를 찍고 개봉을 해서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할 때 저를 보러 와주신 팬들의 그 마음을 너무 잘 알고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f28d264079af51c21049de0e75b23a2d20c880bb07f482e7231f4c1cb6073e3" dmcf-pid="BwKd5Rdzu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고 싶은데 말로는 다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자꾸 이렇게"라며 손가락 하트로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br9J1eJqz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세 금쪽이, 5개월째 대변 참다가 탈진 "가스 때문에 구토, 응급실行" ('금쪽같은 내새끼')[종합] 03-07 다음 빅스 켄, 팬콘 '일구구RE: 재환 일대기' 2차 포스터 공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