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 곽튜브, 회사서도 고통 “고기 못 굽는다고 갈굼 당해”(전현무계획2) 작성일 03-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MzZMe7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406f26950a2fd3746be364870b22b723b5126e0c4f3768de82f89fa26b4c6" dmcf-pid="PaRq5Rdz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5109388fhzm.jpg" data-org-width="650" dmcf-mid="4zkuHQMU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5109388fh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c26b0af4cd91384d130def17b4803423c4f086b325946c76f1ed6d0b69caad" dmcf-pid="QNeB1eJq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5109562viop.jpg" data-org-width="650" dmcf-mid="8NBHIBKG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215109562vi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xqtCAt3I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6af57574fe57a549ae7a83f2ab8e796eaebfdd5e66c155481327d0a169973d8" dmcf-pid="yDofUoaVWb" dmcf-ptype="general">곽튜브가 회사에서 고기 때문에 혼이 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88c8d1f07e545358b4f75ac7eb993b9f7bd7a5169024b256abe281c479ccdd1" dmcf-pid="Wwg4ugNfSB"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안동에서 양념갈비를 먹었다. </p> <p contents-hash="2b79c9770797ff3fc13b6341068ed8f9e6fa59e87aedd5f6e6bb0c02b73714c5" dmcf-pid="Yra87aj4W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한우 마늘갈비, 한우 양념갈비를 먹었다. LA 갈비와 포천 이동 갈비의 유래를 묻는 질문에 곽튜브는 “포천에서 먹는 갈빗집 아닌가. 갈빗집이 자주 옮겨다니나?”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겸상 못하겠다”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포천의 이동에서 시작해 이동갈다. LA갈비도 LA와 관계 없고 ‘LATERAL’이라고 옆이라는 뜻이 있지 않나. 옆으로 붙인 갈비라고 LA갈비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1f4eb92a11c0b4cb73b815398aa63a81e2575280db453508589753072cb169" dmcf-pid="GmN6zNA8Cz"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고기 굽는 모습을 지켜보던 곽튜브는 “사회생활하는 젊은 친구들이 집에서 따로 고기 굽기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회사에서 되게 예쁨 받는다. 신입사원이 고기 잘 구우면 그 친구는 진짜 사랑받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8914479a6311cd6dfd2f925e95fe4f3a9cef0fbdff71196576bdb0b710c1e3" dmcf-pid="HsjPqjc6l7"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저는 회사 다닐 때 부장님이 엄청 뭐라고 했는데 그 와중에도 계속 못 구웠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계속 못 굽는 것도 방법이다. 그럼 안 시킨다”라고 반응했지만, 곽튜브는 “부장님이 끝까지 시키더라. 돌이켜 보면 갈굼 당할만 했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924544df2245d768517b4aa4e8ce7d018e77067bd1926d6bb3d02efe60ac7348" dmcf-pid="XOAQBAkPhu"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내가 부장이었어도 갈궜을 것 같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곽튜브가 “부장 아니신데 왜 갈궜나”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881e26f5fdfa7335084f4d1fb0a78e90517d4a0a71511702b192de600818381" dmcf-pid="ZIcxbcEQCU" dmcf-ptype="general">한편 곽튜브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곽튜브는 지속적인 학교 폭력으로 인한 고통에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5CkMKkDxy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hER9EwMl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美, 달걀값 폭등에 달걀 도둑 급증···암탉대여 서비스까지 등장 트럼프 강수에 ‘사면초가’ 젤렌스키 03-07 다음 "엄마 골로 보내" 이경실, 子 200만원 요구+돌발행동에 '눈물' ('조선의 사랑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