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시그널2’ 이제훈 “차기작으로 로맨스 하고 싶어” (‘혤스클럽’)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MEpLg2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b6767f1f1b5c04b76caa6cf50d0d9d5a99fea540f62b4ee6e9c01bb81d4d2" dmcf-pid="psh3nYHE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lgansports/20250307221956504zcps.jpg" data-org-width="800" dmcf-mid="38wHxhSg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ilgansports/20250307221956504zcp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b59de1b783d18ad042c298b5e87d3974410e982590b9e364338d558e00c0f6" dmcf-pid="UOl0LGXDwG"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제훈이 차기작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r> <br>7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애 배우의 무대인사를 보고 홀린 듯 따라나갔던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제훈은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이제훈은 “로코나 멜로 계획이 없냐”는 질문에 “매우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이제훈이 마지막으로 촬영한 멜로 작품은 2018년 방송된 ‘여우각시별’이다. 이제훈은 “저도 작품을 하다 보니까 장르물로 계속 선택하게 된 것 같다”며 “저도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작품으로서 인연이 잘 안된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br> <br>이어 “다음 작품은 꼭 반드시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 저도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이제훈은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로 이제훈은 M&A 팀 팀장 윤주노 역할을 맡는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억 잃은' 박형식, 홍화연·우현과 재회… "저를 아시냐" ('보물섬') 03-07 다음 뉴진스 하니, '무시해' 사건 "정확히 다 기억해...제발 그만 좀 괴롭혀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