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신기루X이용진, 믿고 보는 치트키 조합! 쉴 새 없는 조롱 파티에 티키타카 케미 폭발 작성일 03-0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rwszBW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0e2fffd56ee83a4e2b0abdcf647389de333c549773c6c8fe1b0b6194a7b7b" dmcf-pid="YHmrOqbY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230633166dkej.jpg" data-org-width="1100" dmcf-mid="y2HGZMe79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230633166dk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4a757fd6ba22492b64b9b0aa544aa8fc8fd4392aeab524f497dc9d157202af" dmcf-pid="GXsmIBKGBH" dmcf-ptype="general"><br><br>‘전참시’가 믿고 보는 치트키 조합, 신기루와 이용진의 썸 의혹(?)을 밝혀낸다.<br><br>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7회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찐친 이용진을 만나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br><br>방송에서 신기루는 ‘20년 지기 절친’ 이용진과 환장(?)의 조롱 케미를 발산한다. 서로의 채널에서 조회수 1위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가방에 항정살 다섯 근은 들어가겠네” 등 거침없는 팩폭을 날리며 찐친 면모를 보이는데. 웃음이 보장되는 신기루와 이용진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br><br>신규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막바지 회의차 모인 두 사람은 신기루의 단골 고깃집에 자리를 잡아 의문을 자아낸다. 결국 회의란 명분을 벗어던진 채 삼겹살 먹방에 빠진 신기루를 향해 이용진은 “살면서 회의 한 번도 안 해봤지”라며 어김없이 조롱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br><br>또, 두 사람과 깊은 인연이 있는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고 해 시선이 모인다. 의문의 손님은 신기루의 연예계 생활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중요 인물이라는 후문. 이용진과도 20년 이상 친분을 이어왔다는 그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해진다.<br><br>어느새 20년째 인연을 이어온 신기루와 이용진은 과거 배고팠던 시절 첫 만남부터 썸 의혹(?)까지 낱낱이 털어놓는다고. 특히 두 사람의 최측근은 신기루에게 “언니가 이용진 좋아했잖아”라고 말하며 핑크빛 과거를 공개해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장장 20년간 묵은 이들의 에피소드 보따리에 기대가 치솟는다.<br><br>‘조롱공주’ 신기루와 이용진의 유쾌한 만남은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개월째 대변 참다 구토까지…왜? 금쪽이 “무서워서 그래” 03-07 다음 장민호, 도끼빗 들고 다니던 30대 흑역사 "자료화면 쓰지마"('편스토랑')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