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직원에 욕설' 의혹 인정 "인신공격은 안했다" [종합]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PY7aj42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e3b45d9265a84e73bf2b05bc5d3d158054513a385842d9798a9b49e887906" dmcf-pid="P5xHqjc69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230052192uqpb.jpg" data-org-width="647" dmcf-mid="VtXoOqbY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230052192uq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c3d5b7f34897a8671e521e39ae3d7c1a2913f07eb918bbc227f2130f1c7dd6" dmcf-pid="Q1MXBAkPK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성재 셰프가 직원을 대하는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1716be374e6cca0bcbeb23cdf80196d4aabf99d80af00b978c0e5a9d568e05" dmcf-pid="xtRZbcEQBF" dmcf-ptype="general">6일 안성재의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나폴리 맛피아 PICK 최애 스패니시 다이닝 맛집ㅣ별들의 맛집'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7446f2eab7d6470cd2a6d9362709e9b7c59a8c306cba65853a667466282acd8" dmcf-pid="yoYiruzTbt" dmcf-ptype="general">나폴리 맛피아는 안성재에게 "'모수'에 갈 때마다 직원을 혼내고 있었다는 헛소문이 있던데"라며 궁금해했고 안성재는 "헛소문이 아니다. 손님들이 욕을 안 들으면 다행이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나한테 욕먹는 게 낫다는 거다. 난 직원들에게 인신공격을 하거나 그들에 대한 욕을 하는 게 아니고 상황에 대해 말하는 거다. 듣는 사람 경우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욕은 하지 마셔야죠'라고 하겠지만, 기분 나쁘라고 욕하는 게 아니다.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에 대해 같이 공감해달라고 얘기를 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b7bee8c69998db6eb0c8b7ed259a6cc0887eb6bbd5ea9951f80b2992c067f" dmcf-pid="WelxAt3I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230052411bhfw.jpg" data-org-width="647" dmcf-mid="4t9htdiB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Chosun/20250307230052411bh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4df13caedde7d1ae2fc99189ff8412e1fdc4b47fd6a0353675271f64485d64" dmcf-pid="YdSMcF0Cb5" dmcf-ptype="general"> 안성재는 "내가 직원을 혼내는 걸 사람들이 목격하는 게 낫지, 잘못된 음식이 나가는 게 더 싫다. 손님들한테 너무 죄송하다. 내게 배우러 온 직원들에게 예의를 갖출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아는 걸 공유해 주고 결단력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거다. 어떤 상황에서 난 이런 선택을 한다는 걸 설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6bf9ea09dd0ba5b4b994cbe4cc04cc0ead776f86ce0336941d3e16e3d2075c" dmcf-pid="GJvRk3phKZ" dmcf-ptype="general">나폴리 맛피아는 "그러면 혼낸 후 위로를 해주나?"라고 물었고 안성재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채찍을 줬다고 해서 늘 당근을 줄 수 없다. 그것도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판단이 틀릴 수 있어 다 정답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a847dc1ca28416e668f71f1c2afb8201702392ac1e4ec95238ff720fb5292a" dmcf-pid="HiTeE0Ul2X"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는 한국 유일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로,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레스토랑 '모수'를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XnydDpuSf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DAY 1K-CULTURE: K-PEOPLE’ 베를린이 사랑한 영화 ‘봄밤’ 연출한 강미자 감독···한예리 발굴 일화도 밝혀 03-07 다음 '44세' 이동건, 조윤희와 이혼 5년 만에 새출발 한다…"동행하게 돼 기뻐" [공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