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지민, 전지현 닮은 제연 선택 "너무 여려 보여 관심이 가"('하트페어링')[종합] 작성일 03-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RqtPxp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b1f287bbacdbd831e8bae3682a81f5f7f54b444d0156a58a11090c3168c48" dmcf-pid="PkeBFQMU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4999acfm.jpg" data-org-width="530" dmcf-mid="fJrBFQMU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4999ac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7e7e0212530dc58e5811b049b07a80139b7d4950b3c87072075e76293bd92c" dmcf-pid="QP7WO0Uly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하트페어링’ 인기남 지민의 선택은 지원도 하늘도 아니었다. 바로 제연이었다.</p> <p contents-hash="ee0e1fb01ad8a654a08cf8e2d8e26df7c6321788bd6a96c6511de3c103ef8b92" dmcf-pid="xQzYIpuSSh" dmcf-ptype="general">7일 방영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의 동떨어진 숙소로 입주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출연자 제연은 단아하고 조신한 외모로 패널들의 마음을 옴싹 빼앗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c8e8366a00a43f37d1c3a1a6d0bf30b92077f5e6d51aab2b276af2b66a6d8" dmcf-pid="yTERVjc6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5268xecr.jpg" data-org-width="530" dmcf-mid="4wxTmF0C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5268xe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5ccadde2fd1590795ef6bd58bbb0e800f51c7978cd1835585ddbf47b6b3f0a" dmcf-pid="WyDefAkPhI" dmcf-ptype="general">이런 제연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훤칠한 미남이자 쿨한 태도로 뭇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온통 흔들어대고 있는 지민이었다.</p> <p contents-hash="1ca2f8a3db26cc9e84a9ebd2bd68e8547f34861e4aaa4e51ef5a874320551d0c" dmcf-pid="YWwd4cEQCO" dmcf-ptype="general">미미는 “제연 씨가 쑥스러워하거나 민망해할 때, 지민 씨 얼굴이 묘해졌다. 뭔가 귀여워하는 거 같기도 하다”라며 단박에 시선을 잡아냈다. 제연은 “저 아까 구경하면서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어요”라며 숙소를 먼저 돌아본 사람으로서 자그맣게, 그러나 큰 용기를 내어 말했다. 이를 들은 지민은 나직이 “이런 데여서 사진을 찍었구나”라고 혼잣말을 하더니 제연이 돌아보자 쌩하니 도망쳤다.</p> <p contents-hash="dd01c4d66f4c2d436ad652b706fd48ffc7b3d7fd5f06bed4b9e81ccee136d1a2" dmcf-pid="GYrJ8kDxvs" dmcf-ptype="general">이후 지민에게 지대한 관심이 생긴 하늘과 지원은 지민에게 연신 질문했다. 찬형은 “저희가 고기를 너무 먼저 요리해서 식었다”라며 식사 자리에 대해 설명했다. 제연은 조용히 고기를 우물거리다가 “맛있어요”라고 자그맣게 말했다. 그는 고기를 좋아하는 게 분명했다. 이를 듣자마자 지민은 바로 "진짜 착하신 분이다"라며 제연과 대화할 물꼬를 찾았다. 이를 본 미미는 “저는 지민의 픽은 제연일 거 같다. 첫만남 때 제연을 과하게 신경 썼다. 그런데 그분 말고 다른 사람들은 두루두루 잘 지낼 수 있지만, 제연에게 진짜 직진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de5ccd541b38927b950e253ccfaba4a851faa3f4774c0a74fe7a48cc3df27" dmcf-pid="HGmi6Ew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6631zmkd.jpg" data-org-width="530" dmcf-mid="85CgMmOJ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04556631zm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653dfbdbe6debb6abd8f44d84991f52b425cf45ee52b544a9c388a13f735f8" dmcf-pid="XHsnPDrRWr" dmcf-ptype="general">지민의 픽은 제연이었다. 지민은 “제연이 너무 여려보이셨다. 혼자 멍을 때리거나 바닥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더라. 이 사람이 신경이 쓰이더라. 관심이 있는 건가? 시도도 했다”라면서 "물론 실패했다"라며 허심탄회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70a5d4ec48c5df08faddee17a82236931efd6c863bfeb83a09293ecc2f4d4c80" dmcf-pid="ZXOLQwmeTw" dmcf-ptype="general">이어 지민은 “제연과 친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구나 싶었다”라며 덤덤하게 소회를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2713b7300fea1d7b71f822597c0e33999da85514ac5d1fb09e01ae118d20fd9" dmcf-pid="5ZIoxrsdy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한정완, 열정 막내의 ‘신고식 무대’ 성공적! 03-08 다음 기안84가 밥을 짓는다고? "진짜 큰 발전" (나 혼자 산다)[종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