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최윤라 “첫 사극, 부족한 부분과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 솔직한 전편공개 소감 작성일 03-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jmD5ts9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fadb6726b302dbd3b684078b027293909d33c58e55b1e9a18618b432a22ac" dmcf-pid="ZEAsw1FO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윤라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21636619hjot.jpg" data-org-width="1100" dmcf-mid="HW0bziLK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21636619hj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윤라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12f7100aa50778e7adc82612a0f123436b805133a77d185002dd6eb3f8e3d" dmcf-pid="5DcOrt3IB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윤라가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전편 공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br><br>최윤라는 지난 6일 전편을 공개한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동방국을 배경으로 당찬 여성 ‘희련’역을 맡았다.<br><br>최윤라는 의견을 피력하는데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애절한 사랑, 눈물의 이별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을 보여주며 ‘희련’이라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br><br>최윤라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사극’이라는 장르를 꼭 도전하고 싶어서 항상 고대하고 기다렸는데 ‘춘화연애담’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첫 사극 연기라 부족한 부분과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함께 촬영하는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좋은 장면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라며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또 “긴 촬영 기간으로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있었지만, 이렇게 마지막 방송까지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춘화연애담’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동안 행복한 기억들만 가득 남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행복했던 현장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br><br>최윤라는 2017년 JTBC 드라마 ‘언터쳐블’로 데뷔 후 드라마 ‘며느라기’, ‘내 눈에 콩깍지’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는 최윤라의 앞으로의 연기 굴기가 기대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세번째 결혼 발표 "변호사 그만두고 미국 간다" 03-08 다음 배우 정재광, ‘중증외상센터’부터 ‘찌질의 역사’까지 눈길 끄는 연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