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결혼 못할 수도, 비혼주의는 아냐” 美대저택 흥 가득 싱글 라이프(나혼산)[어제TV] 작성일 03-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gPyZ1m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97b3db121575ea7abba30a48d634aaf25401428be76d5c056e8d0f832c23f" dmcf-pid="2umo3zBW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466zsdq.jpg" data-org-width="640" dmcf-mid="BbwvxiLK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466zs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b36ba03f744e6fd7adc5ee0e163957aba9138d8f662cf743becfef9de52cb" dmcf-pid="V7sg0qbY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695skuh.jpg" data-org-width="640" dmcf-mid="bm67DIh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695sk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0418d43881d4e903e556e051818b53b3d733b64a27d99c2a5910c4b8d69a3" dmcf-pid="fzOapBK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885jxvw.jpg" data-org-width="640" dmcf-mid="Kq0yRLg2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4616885jx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4qINUb9H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5c2f379748101bd3ce3c3f8d58cfadea507a8465ce8d49bbfd8c77444701ea1" dmcf-pid="8BCjuK2Xyz" dmcf-ptype="general">BTS 제이홉이 당장은 결혼보다는 일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da28dc28f64d99ec4a51da530745a83fbfb7b3df6bb6563983ea01b89f22d75" dmcf-pid="6bhA79VZy7"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86회에서는 싱글 앨범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BTS 제이홉의 LA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53fed44851ee767fbcb8f36159b3f1915f386bd79608f01205defef8bc651f3" dmcf-pid="PKlcz2f5vu"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직접 만든 김치찌개와 스테이크에 샴페인을 곁들여 저녁식사를 했다. 혼자 먹는 밥에도 제이홉은 틈틈이 덩실덩실 춤을 추며 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캔들을 켜 분위기를 잡았다. 혼자서도 잘 노는 제이홉에 코드쿤스트가 "오히려 이 정도면 너는 친구가 있으면 재미 없겠다"고 할 정도. </p> <p contents-hash="a1052162263ecbbe09d53f467bdcf2326f6368df7b5c10e75f7e6df9a1e0a255" dmcf-pid="Q9SkqV41CU" dmcf-ptype="general">다음날 만찬의 여파로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제이홉은 전날처럼 사과 한 알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하지만 사과로는 부족했던 제이홉은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더니 "군대식 간다"며 여러 종류의 시리얼을 한그릇에 쏟아부었다. 제이홉은 "군대에서는 시리얼을 다 섞어 먹는다. 저도 처음 보고 '무슨 맛으로 먹으라는 거지?'했는데 그게 또 맛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01deb01d39d664318273b933ef32b2191beae619ff17a492b7f842771d45e3" dmcf-pid="x2vEBf8tCp" dmcf-ptype="general">군대식 짬뽕 시리얼을 즐기는 제이홉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종아리에서 뜻밖의 요가링을 발견하고 "저거 뭐야?"라며 놀랐다. 제이홉은 "군대에서 러닝을 너무 많이 해서 종아리가 이만해져서 요즘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홉은 요가링이 아프지도 않은지 무아지경 시리얼, 달걀프라이 먹방을 선보이며 어깨춤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저걸 끼고 춤출 수가 있나? 진짜 아플 텐데"라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dbf3827973e421897677b3609a066e67d68f974a6a45bfde717867ffe760d4f5" dmcf-pid="yOPzwClol0" dmcf-ptype="general">이후 외출한 제이홉은 미국으로 비즈니스차 출장 온 친누나를 만났다. 친누나와 근황 토크를 나누던 제이홉은 누나가 2세 계획 중이라는 말에 "나에게 조카가 생길 수도 있다니. 나 완전 조카 바보 되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자 조카가 엄청 재밌게 놀아줄 거고, 여자 조카면 엄청 뭘 많이 선물해 줄 거라고. </p> <p contents-hash="1e2181fd3210c0fe504ab6286ff8cfee367424b2ca632aa53b5cce4c8b7103c4" dmcf-pid="WM5h6eJqy3" dmcf-ptype="general">이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 누나는 "나는 가족이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너도 그렇잖나. 우리가 바쁘니까 나도 친정에 자주 못 가잖나. 그러니까 서운하실 수 있는데 엄마, 아빠가 서운하다는 말을 잘 안 한다. 지나가다가 뜬금없이 엄마 아빠한테 전화하는 것도 필요하다"며 "(전화) 좀 해라"라고 잔소리했다. </p> <p contents-hash="ee2339259235b668ce8c6632dc7cd0009012f49fee1072ae5ee98858de149d40" dmcf-pid="YR1lPdiByF"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아들이라 그런가 낯간지럽다"며 현실 아들 면모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할랑가"라고 장난스레 말했고 놀란 누나가 "결혼 생각 있냐"고 묻자 "못 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3e82a909746da303ad6dec38481a0318bca351e90645eb33a9860301df022cb" dmcf-pid="GetSQJnbht"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무지개 회원들이 진지하게 결혼 생각을 묻자 "사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그런 걸 생각 안 하지 않을까"라고 답변, 왜 결혼을 못 할 거라고 생각하냐는 말엔 "제가 일을 너무 좋아한다. 저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일을 했을 때 얻는 성취감으로 위로를 받고 살아가는 타입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비혼주의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53f8a007135fc2b8e31e1ea1cae7f5bd7e1476a1f5b7c2186d57f641ff6dfa" dmcf-pid="HdFvxiLKv1" dmcf-ptype="general">이후 제이홉은 빌보드 랩 프로듀서 5위에 오른 프로듀서인 조니 골드스테인과 음악작업을 한 데 이어, 친구인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의 집에 방문해 영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과정에서 영어를 너무 많이 쓴 제이홉은 귀가하면서 "베니랑 밥 먹을 때 귓구멍으로 먹었는지 콧구멍으로 먹었는지 입구멍으로 먹었는지 모르겠다"며 배고픔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9bf3b43c9a298146edf34cd37f4cdeb65c351427319d6bb873cf0cbcdfae8bd" dmcf-pid="XJ3TMno9S5" dmcf-ptype="general">결국 제이홉은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전날과 아침에 먹고 남은 김치찌개에 라면을 끓여먹어 웃음을 안겼다. 입천장이 데여도 행복하게 먹방을 펼치는 제이홉에 무지개 회원들은 "인간 제이홉을 보았다", "구수한 청년", "월클이라고 하는데 오래 가겠다. 이렇게 인간미 넘치는 사람인 줄 몰랐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45b52a343e7f6b1e252006288e565fd24f11bb1689ebe423f9266de4665a5788" dmcf-pid="Zi0yRLg2hZ" dmcf-ptype="general">한편 제이홉이 공개한 LA 집은 LA의 부촌인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집으로 오는 5월 기준 하루 숙박비는 2378달러(약 347만원), 한 달 숙박비는 7만1340달러(약 1억4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5npWeoaVT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1LUYdgNf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K항공 승무원” 김용필, 48세에 아나운서→트롯 전향 이유 있었네(편스토랑) 03-08 다음 연프 재수생→전지현 닮은 女, 배우급 비주얼 ‘하트페어링’ 첫만남부터 기싸움[어제TV]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