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기안84, 대량 쌀벌레 출몰에도 침착.."버리면 복 나가"[★밤TV] 작성일 03-0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ocVQMUCv">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xTgkfxRu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af99d833d50feb2cb2221b3aa60cd86ad820f6964a99ff6c040dd8606ff04" dmcf-pid="yQF7CyYc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054304368avwj.jpg" data-org-width="756" dmcf-mid="P0SzhWGk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054304368av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892cf208b5096eb052b8ea5715e1d2f011a74dfdd002f401a462372f3944d1" dmcf-pid="Wx3zhWGkSh" dmcf-ptype="general"> <br>'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침착함을 유지했다. </div> <p contents-hash="58f251edfbbd0fe8e29dbb07c234d84b9bdfe64f806a9d753e05359e4732fca8" dmcf-pid="YM0qlYHESC"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5년을 맞이해 달라진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e1076b82f82630f78b930e690a7fd0e42004c9c5660c2f23e100fb0d73e243" dmcf-pid="GwQJUb9HhI"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기상하자마자 알약 여러 개를 한입에 털어 넣었다. 이에 이장우는 당황하며 "뭔 지 알고 드시는 거죠?"라고 물었고, 기안84는 "탈모 약, 고지혈증 영양제, 비타민C. 그 정도로 먹는다. 몸이 이제 안 좋아지니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a4d876cac9467fbefe09fa9eefdab23c802a707acf0d5b8a995ea229f35e70f" dmcf-pid="HrxiuK2XlO"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기안84가 직접 쌀을 씻어 밥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그가 씻고 있는 쌀 위에는 수많은 쌀벌레가 떠다녔다. 하지만 기안84는 크게 개의치 않는 표정으로 냉동실 보관으로 얼어버린 쌀벌레를 하나하나 물에 씻어 하수구로 내려보냈다.</p> <p contents-hash="13b8f272778aac7ae60de69b619ab734d2dcbad3035a69419a6bd1fdd1007e86" dmcf-pid="XmMn79VZvs"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에 쌀농사를 지었다. 1kg짜리 쌀이 10개 정도 있었다. 그중 세 봉지 정도에 바구미가 퍼졌다. 쌀벌레가 있다고 쌀을 버리면 복이 나간다고 해서 빨리 밥을 지었다. 음식 귀하다는 걸 알아야 하니까"라며 쌀벌레가 생겼지만 쌀을 버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f749270e08c758fe0849274befcff34fddfd43d6544c61a766a30cbf28cd538" dmcf-pid="ZsRLz2f5vm" dmcf-ptype="general">이후 기안84는 탄 냄비 위에 육수를 넣어 샤부샤부 만들기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c162b80b84f35d342823cee35e0ac7974e7f24c045bf80870f1021e782c212eb" dmcf-pid="5OeoqV41Sr" dmcf-ptype="general">그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생각을 하다가 (김)대호 집에서 샤부샤부를 봤다. 샤부샤부가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더라"라며 김대호의 집들이에서 먹은 새조개 샤부샤부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66b59748cf1703046a2995def5d59550b11c88305e847a61496e3f2a803240" dmcf-pid="1IdgBf8tWw"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알배추 손질은 물론 적당히 덜어 채소를 씻는 등 달라진 위생 관념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내 곧 탄 냄비에 씻은 채소들을 자르지 않고 소에게 여물 주듯 그대로 투척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tCJab46FhD"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행선 달리는 빅플래닛 vs KBS…애꿎은 연예인만 "난감하네" [MD이슈] 03-08 다음 “아내 K항공 승무원” 김용필, 48세에 아나운서→트롯 전향 이유 있었네(편스토랑)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