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김준호, 트로트 부르다 진짜 칼 들었다‥비주얼 초토화(잘생긴 트롯)[어제TV] 작성일 03-0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A6yZ1m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edd24bf7c92e1c51086350dad1adb6d2777d0fdb67affdd298cc9682f05d8" dmcf-pid="BBcPW5ts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5129501bckm.jpg" data-org-width="674" dmcf-mid="7aYkBf8t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5129501bc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60274d3dd7991fead69d3bdcd7c968b2eb1ec7faf0d115753ddf5332eff1f" dmcf-pid="bbkQY1FO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5129693fzti.jpg" data-org-width="674" dmcf-mid="zu7TRLg2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55129693fz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KKExGt3I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299bcc1edc5137fa84339564c08d831e9f743b6e0c61726dc12ade7bb496160" dmcf-pid="99DMHF0CWF" dmcf-ptype="general">비주얼 펜싱선수 김준호부터 상남자 추성훈까지, '잘생긴 트롯'의 여심을 울리는 무대는 계속됐다.</p> <p contents-hash="fbef3d89b34fa87ece2371753685324e6e946ee78fd622f7735132bc7b3668a2" dmcf-pid="22wRX3phSt"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는 두 트롯듀서 장민호와 이찬원의 역대급 팀 대결이 펼쳐졌다.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미션인 만큼 사활을 건 레전드 트롯 전쟁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74939325e71db9c79422e7cce3788223a0afb4178679bc6b415fc749b3b2bf0" dmcf-pid="VVreZ0Ull1" dmcf-ptype="general">2라운드는 1:1 배틀 형식으로 진행되며, 1:1 배틀의 패자는 탈락 후보가 된다. 둘 중 한 명만 살아남는 잔혹한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김준호와 한정완이 맞붙었다. </p> <p contents-hash="f50b6017aec9aca47ab88b1897150ab1c90891687530e2f5c11ab2381e3fcdac" dmcf-pid="ffmd5puSv5" dmcf-ptype="general">이찬원 팀 김준호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선곡했다. 노래만큼이나 안무도 신경 썼다는 김준호는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돌 스케줄이었다. 보컬 연습도 하고, 끝나면 안무 연습도 했다"고 말했다. 반면, 한정완은 "퍼포먼스보다 노래에 중점을 두겠다. 노래에 자신 있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e38470192d9976fae8e0e79e20126cf46cbf22d296c3e6e5f764edbd5d25176" dmcf-pid="44sJ1U7vvZ"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준호는 노래 도중 펜싱 경기에 쓰이는 검을 들고 펜싱 기술을 접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진짜 열심히 했다" "잘했다"며 극찬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5378af0a0ba6898d517e360ca70a70d0e7fcf859cfcbdf481310813c3e35ac16" dmcf-pid="8nGEb46FSX" dmcf-ptype="general">장민호 팀의 한정완은 서주경의 '벤치'를 선곡했다. 그는 "미래의 아내에게 불러주고 싶은 곡"이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고, 장민호는 "여자 노래지만 남자들이 부르면 진짜 섹시하다"고 강추했다. </p> <p contents-hash="6cb95211cc088b57d0dd57b39e838a5bc8bb46703f9754389db504c3e09b9f2b" dmcf-pid="6LHDK8P3TH"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한정완의 대결 결과는 이찬원 팀 김준호의 승이었다. 이에 패자 한정완은 탈락 후보가 됐다. 놀랍게도 남자 심사위원인 김지환과 김경범, 윤일상은 기혼인 김준호에게, 여자 심사위원인 홍자와 솔지는 미혼인 한정완에게 투표한 것이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솔지는 "결혼 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면서도 "이렇게 표가 나눠져서 유감스럽다"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d195760cfb659e9434cc0455194db293cfb184489709473d22580756b88b931a" dmcf-pid="PoXw96Q0yG"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볼 수 없는 두 비주얼의 맞대결에 윤일상은 "프로그램 이름을 잘 지었다. 여성팬들이 좋아할 거 같다"고 했고, 솔지 역시 "눈이 호강한다"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bd7ef02fbc1c619f11452df770bcae55f46b764a806c1ab847fd304f899ff325" dmcf-pid="QgZr2PxplY" dmcf-ptype="general">여기에 다음 주에는 장혁과 추성훈, 모두가 기다린 남자대 남자의 트로트 빅매치가 예고돼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xa5mVQMUv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3nKITWAl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20세 연하 홍주연과 거의 신혼부부” 열애설 쿨한 반응(전현무계획2)[어제TV] 03-08 다음 에드워드 리, 고장난 미각에 민망 “나 전문 셰프인데”(컨츄리쿡)[결정적장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