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학폭 피해도 이겨냈는데 "직장서 고기 못 굽는다고 갈굼 당해" ('전현무계획2') 작성일 03-0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nBb46F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a205e855c158f40926bd8236820512f3db8fe12e127ab163df595df5c142f" dmcf-pid="YFa2VQMU9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63053846znni.jpg" data-org-width="650" dmcf-mid="Q6hnLAkP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63053846zn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ea72d58f81e429cb2baf10c58659f4da647c2d0c727c97ba5e813bd5a7f7cb" dmcf-pid="G3NVfxRuV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현무계획2' 곽튜브가 직장에서 당한 설움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5f54366b347815b5f4038598d45ca90c5b8fc90300595514dd52a964af6b45" dmcf-pid="H0jf4Me7ff"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안동으로 간 곽튜브와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ca829fd54af26c9e90f39b16cb2ea09bcf97c14cdd8599f19c00daeb3cda4e0" dmcf-pid="XpA48RdzbV"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추천으로 안동의 갈빗집으로 간 두 사람. 마늘이 가득 덮인 먹음직스러운 갈비에 곽튜브는 "마늘 향이 진짜 많이 난다. 좋다"고 감탄했다. 능숙하게 고기를 굽는 전현무에 곽튜브는 "고기 굽는 거 언제부터 배웠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나도 많이 혼났다. '그렇게 구우려면 가져와'라는 얘기 들었다. '고기 질겨지잖아', '육즙 다 나가잖아'. 갖은 핍박과 설움 속에서 탄생한 굽기 실력. 나는 그래서 집게를 누구한테 주지 않는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e05d201d0cef641698edb353809ad9c06844b62d198c417391abdc276494e5f" dmcf-pid="ZUc86eJqK2"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사회 생활하는 젊은 친구들이 집에서 따로 고기 굽는 연습을 해야 한다 생각한다. 그게 회사에서 되게 예쁨 받는다. 새로 온 신입사원이 고기 잘 구우면 예쁨 받지 않냐"고 밝혔다. 곽튜브는 여행 크리에이터가 되기 전 아제르바이잔의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실무관으으로 일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3dd71a787306b518dd93af251e5672d0b5047307caa89dc73143212705de4" dmcf-pid="5uk6PdiBK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63054055ddvu.jpg" data-org-width="762" dmcf-mid="xaulSGXD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63054055dd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8a478eb58fcedb85a634331e8aee21663355f408b522d916d50ce9715f05f5" dmcf-pid="17EPQJnbKK" dmcf-ptype="general"> 곽튜브의 말에 전현무는 "대신 평생 구워야지"라고 했고 곽튜브는 "저 회사 다닐 때 진짜 부장님이 엄청 뭐라 하셨다. 그 와중에도 못 구웠다"고 직장생활을 하던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df1d491e2be31d70b90db3f06e9a5cdb9a4fc108e2d556d292ef5621f440f14" dmcf-pid="tzDQxiLKV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계속 못 굽는 법도 방법이다. 그럼 안 시킨다"고 했지만 곽튜브는 "끝까지 시키더라. 돌이켜보면 갈굼당할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부장이었어도 갈궜다"고 농담했고 곽튜브는 "부장 아니신데 왜 갈구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590eaf7477151b13118cc880ce7d97ac0388670705e01530ab7269b2fb328cb" dmcf-pid="Fs2HX3phfB" dmcf-ptype="general">한편, 곽튜브는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학교 폭력 피해를 당해 자퇴까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곽튜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 애들한테 항상 맞고 살아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3OVXZ0Ul9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향년 34세' 로제 헤어스타일리스트, 사망 전 10kg 빠지고 오한 호소 [Oh!llywood] 03-08 다음 "빨랫줄(線) 시대는 갔다"…AI 회사 되겠다는 통신사[MWC리포트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