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X정성일 名品 배우 열연→ 깊이 있는 스토리까지… '트리거'가 남긴 것 [스한:초점] 작성일 03-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ffTX5rW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E44yZ1my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50353d2d630d9000e5d45c37d70d9b4093f207bce2088d2e51de1aa4f1b6f" data-idxno="1125835" data-type="photo" dmcf-pid="GD88W5ts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4046uidn.jpg" data-org-width="600" dmcf-mid="0g6dtuzT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4046ui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w66Y1FOW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da9d8cbb4bde2830b76cd2024d9a5fa3de6ea69cd782d5210e3b7a6560a876c" dmcf-pid="XrPPGt3Iy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들의 열연, 탄탄한 스토리 등을 선보인 '트리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모두를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f60d54610876b9b8369623a15941dddf8d71f74985ecbf7a46297a6535ea7dc1" dmcf-pid="ZWgguK2XCj" dmcf-ptype="general"> <p>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는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탐사보도 PD들의 통쾌한 팩트 폭행부터 환상의 팀플레이까지 예측 불가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p> </div> <div contents-hash="2e02aa5dbce3921d8c5fe95b66f84039f1ae4af79254347c8ea6771d7f84e01b" dmcf-pid="5Yaa79VZCN" dmcf-ptype="general"> <p>지난달 19일 12회차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한 해당 작품은 매회 진정성 있는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사했다. 또한 심각한 사회적 이슈를 다룸에 따라 다시 한번 경각심을 일깨우게 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7e9d26cb84c05a27f8ec549b0d3259d82dba654029882dc52fd982d5ebd46fa2" dmcf-pid="1GNNz2f5Ta" dmcf-ptype="general"> <p>이러한 '트리거'는 공개직후 부터 종영까지 디즈니+의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싱가포르, 홍콩, 일본, 네덜란드 등 해외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tHjjqV41v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96e55aa0c18411da2df598d6ab3f36b80c1b812f27d2ac0b6f42628449299" data-idxno="1125836" data-type="photo" dmcf-pid="FXAABf8t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5401ckgr.jpg" data-org-width="600" dmcf-mid="PZijqV41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5401ck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3Zccb46FT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86a5a1bf0d147cd8c58ee816b0b1ce79954685d5638ff38c1cab81595992c7f" dmcf-pid="05kkK8P3ln" dmcf-ptype="general"> <p><strong>◇김혜수X정성일, 색다른 연기 변신… '팩트폭행'˙'츤데레'</strong></p> </div> <div contents-hash="fec1620b2bfce66170946a5dff63a1fa81b4653c370d98771e00ed07008cec7b" dmcf-pid="p1EE96Q0yi" dmcf-ptype="general"> <p>대한민국 톱 배우 김혜수와 정성일이 그간 보인 적 없는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2b9d6745e0710a63e98b404dc897b709862d02a4d7a956b45a983414ab5bb6cd" dmcf-pid="UtDD2PxphJ" dmcf-ptype="general"> <p>김혜수는 '트리거'에서 탐사보도팀의 리더 오소룡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취재를 위해 잠복은 물론,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잠입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인물을 위해 김혜수는 그간 선보인 적 없던 액션과 큰 몸동작, 보다 뚜렷해진 표정 연기 등을 통해 오소룡의 과감하면서도 불도저 같은 성격을 표현했다.</p> </div> <div contents-hash="cee8f0cdb358840eab70d3fd9ea68582777c413d27a75bdd24af46b2a2691e48" dmcf-pid="uFwwVQMUvd" dmcf-ptype="general"> <p>더불어 그는 취재 내용을 방송하면서 사건의 잘못된 점과 팩트를 짚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김혜수는 마지막회에서 15년간 풀리지 않은 미제 사건을 다시 한번 취재할 때, 위험을 감수하고 물에 잠수하거나 조진만(최대훈)의 집에 집적 찾아가는 등 직업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건을 끝까지 추격하는, 진중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024dbbd456f41209dc87447a6289281cce517a5c8f4a07248350ecb63cd6912c" dmcf-pid="7Zccb46Fhe" dmcf-ptype="general"> <p>이러한 김혜수와 함께 정성일이 사건의 실마리를 제시하는 날카로운 PD의 면모를 뽐내 작품의 풍부함을 더했다.</p> </div> <div contents-hash="daeb6b609fd9c9956661da75ff6ef7684c201cda5f6149064c782f6d0f41852a" dmcf-pid="z5kkK8P3WR" dmcf-ptype="general"> <p>정성일은 '트리거'에서 중고 신입 PD 한도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국 출신 PD였지만 '트리거' 팀과 함께 지내면 지낼수록 탐사보도 PD로서 역량을 찾으며 PD로서, 인간 한도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p> </div> <div contents-hash="564bcba5684d76d782f977f57c5e374f5892bc9e07bb1e96e71985530f9ca6cf" dmcf-pid="q1EE96Q0vM" dmcf-ptype="general"> <p>한도는 '트리거'팀에 합류, 아동 살인 사건, 친딸을 성폭행 한 검사 아버지 사건 등의 취재를 통해 안타까운 피해자 사연에 함께 눈물을 흘리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끝까지 쫓는 등 진정한 팀원으로서 성장한다. </p> </div> <div contents-hash="d185092ea393a1e3314f5fde29b625948e7d425ba923e27fad511f60d05f99b4" dmcf-pid="BtDD2PxpTx" dmcf-ptype="general"> <p>한도는 점차 팀의 일원이 되면서 누구보다 진정으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고, 나아가 김혜수와 함께 미제사건을 해결할 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취재에 임하며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한도의 모습을 정성일은 이전 작품들의 모습과는 달리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톤을 유지했고, 여기에 정확한 딕션과 앞으로 뻗쳐 나오는 발성으로 츤데레 같은 모습의 한도를 완성했다. 더불어 그는 경쾌하면서도 위트있는 모습을 더해 자신만의 한도를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f32615c89195bb70f4e9af0f99cdb745d8a868de26233df3bf3d6810884419f9" dmcf-pid="bFwwVQMUhQ" dmcf-ptype="general"> <p>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성일과 대한민국 명실상부 톱 배우 김혜수가 이번 '트리거'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사해 극의 보는 재미를 더했고, 이와 더불어 작품 속 탄탄한 스토리를 무게감 있게 표현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c849008e13011b649672c53e7fe77901758d300d445ab88a31406e315e611d35" dmcf-pid="K3rrfxRuS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a5d265b86ef16ec913dd93c77b21c5fc9a31b2065e45ac2de57cfdf04dba3" data-idxno="1129051" data-type="photo" dmcf-pid="90mm4Me7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왼쪽부터)주종혁, 신세휘, 문우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8041ysrh.jpg" data-org-width="600" dmcf-mid="yxEE96Q0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8041ys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왼쪽부터)주종혁, 신세휘, 문우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a26b1a9ded29c3b090cc75c1c214ce07a9e6a1227e02abf2cec9c83bde365f" dmcf-pid="2pss8RdzC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97e2607ec20fec8754a4d0d80106ac3871acfd0c4ad8e97c335a855ce619117" dmcf-pid="VUOO6eJqy4" dmcf-ptype="general"> <p><strong>◇주종혁˙문우진˙신세휘, 명품 조연들의 활약… "연기 미쳤다"</strong></p> </div> <div contents-hash="9be472cbecf91aa8e696481ffc147f6b94322807acc8f5904c73da219f0b3f12" dmcf-pid="fuIIPdiBvf" dmcf-ptype="general"> <p>주종혁, 문우진, 신세휘 등 '트리거' 속 조연 배우들의 명품 연기에 시청자들이 감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17dee72cc7a0efcf39df759fc81b0f10205afd9a8bdef676082cbaa17e5f194" dmcf-pid="4LzzsSTNvV" dmcf-ptype="general"> <p>주종혁은 '트리거'에서 3년 차 조연출 강기호 역을 맡았다. 해당 인물은 오소룡, 한도와 같이 프로그램에 진정성과 진심을 보여주는 인물로서 '트리거'에 헌신하는 자세를 보인다. 이러한 그는 회사내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734da093b6fbadba47db12aac78ccbe6a344f76320aa95be189f34a2ee5b6f05" dmcf-pid="8oqqOvyjC2" dmcf-ptype="general"> <p>그러던 중 그는 윗선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받는다. 방송의 핵심이 되는 인터뷰 내용을 삭제할 시 정규직 전환을 시켜준다는 것이다. 이에 강기호는 제안을 받아들였고, 불명예를 안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fba1f9c2c3f0b6fe60139b2a2f0a1b2cd9e6c9172eb3dc13a1e480db87dfe6d0" dmcf-pid="6gBBITWAv9" dmcf-ptype="general"> <p>주종혁은 이러한 인물을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와 꿈을 향해 돌진해 나가는 캐릭터의 모습을 통통 튀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유쾌한 인물로 선보였고, 하이톤의 목소리와 애교 있는 제스처 등으로 인물의 모습을 더욱 뚜렷이 묘사했다. 또한, 비주얼 적으로는 개성있는 파마 머리와 힙한 스타일링으로 그의 성격을 내비쳤다.</p> </div> <div contents-hash="31de584d27d8eb18d8f1eafe817c911c1edec3058cb9e28cd0d463644af66b33" dmcf-pid="PabbCyYclK" dmcf-ptype="general"> <p>더불어 유혹에 넘어가고, 이후 후회하는 모습을 선보일 때는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위로를 끌어냈다. 이를 통해 주종혁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연기로 강기호를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47b0131b4e8dbcded1fbbe9e41b0aedaf1269ef5bee361d849848068e8e17fd3" dmcf-pid="QNKKhWGkSb" dmcf-ptype="general"> <p>문우진은 아동 살인 사건 가해자 손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해당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 잔인함을 선보였다. 더불어 그는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처벌을 받지 못할 것임을 주장하며 뻔뻔한 태도를 유지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들끓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cd9df7c37ccef0766ca173a5755cfaac6e11f794d42d0f66660787debb0b58c5" dmcf-pid="xj99lYHECB" dmcf-ptype="general"> <p>이러한 모습을 문우진은 섬뜩한 눈빛과 쏘는 듯한 딕션, 절제된 행동 등으로 해당 캐릭터를 표현했고, 이를 완벽히 표현한 그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감탄하며 호평했다.</p> </div> <div contents-hash="0dd795a51494919777f77ca22fc3a086bf162ee5ab3748d251aa8242e6f832dd" dmcf-pid="ypss8RdzWq" dmcf-ptype="general"> <p>여기에 신세휘가 모두의 심금을 울리는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 중 아버지에게 오랜 기간 성폭행 피해를 본 딸 이유미 역을 맡았다. 아버지에게 상해를 가한 이유미는 교도소에 수감됐다. 여기서 그는 아버지로부터 평생 도망치기 위해 감옥에서 나오지 않으려 한다. 이때 그는 삶을 포기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그는 오소룡을 만나고, 한도를 만나 아버지와 싸우고자 용기를 낸다.</p> </div> <div contents-hash="ec869a0411fd5a1b7a989c2ac8a9e360af272c7e813dbecbb1bbce56c28ddb66" dmcf-pid="WUOO6eJqhz" dmcf-ptype="general"> <p>이러한 이유미의 모습을 신세휘는 큰 눈망울 속 고여있는 눈물 연기, 텅빈 눈빛, 호흡을 많이 써 힘이 없어 보이는 발성 등을 통해 해당 인물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fcd89281e182fda6811918363b15436046796c690ffbb284766cd74051259db" dmcf-pid="YuIIPdiBS7" dmcf-ptype="general"> <p>이렇듯 다양한 조연들의 열연으로 인해 극의 몰입도가 배가 됐고,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더욱 크게 얻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55a22bc522dbec41bdb95e4a922e07fcda7c9e927e85c2c28310816a8ec50fa3" dmcf-pid="G7CCQJnbT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60c25344faa030d763aa5f153e5014d911bf453bcac3cae4af689d84875bc" data-idxno="1125841" data-type="photo" dmcf-pid="HzhhxiLK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종혁, 김혜수, 정성일. 24.1.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6690sihh.jpg" data-org-width="960" dmcf-mid="QFxn0qbY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Hankook/20250308070046690si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종혁, 김혜수, 정성일. 24.1.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4252e2b8f2242604f24853e7ac0a56deb3180a9ba1fb2094e167b7bdf6a7eb" dmcf-pid="XOMMZ0Ulh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51e211cf2948adb42a0bf87420532f3c06fe32fcd7fbbe96e744507f82d9924" dmcf-pid="ZIRR5puST0" dmcf-ptype="general"> <p><strong>◇경각심 일깨우는 사회 문제… 깊은 여운 선사하는 탄탄한 스토리</strong></p> </div> <div contents-hash="a36499f2e6c39e04629a624ae27375f7bf14eee7f8d32de638c4a7e954a0969b" dmcf-pid="5Cee1U7vT3" dmcf-ptype="general"> <p>'트리거'에서는 사회적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d697439e89572c06ab77e6ee6ba5176f1e3938a340099fa5bb479ebb2cc2ff00" dmcf-pid="1hddtuzTvF" dmcf-ptype="general"> <p>이 작품에서는 사이비 종교 단체 학대, 건설사 비리, 스토킹 사건, 아동 살인 사건, 성폭행 사건 등 현실에 있을 법한 사회적 문제를 픽션화 해 표현했다. 이는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요소들을 드라마적인 표현을 통해 그려냄에 따라 깊이 있으면서도 이해도가 높게 표현돼 보는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더욱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8fe04290eae15e498f46e822083aa5b217d88b3be579d7b4eb1a1620de5abd93" dmcf-pid="tlJJF7qyWt" dmcf-ptype="general"> <p>이를 통해 해당 작품은 대중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함과 동시에 해당 사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우는 효과를 불러일으켰다.</p> </div> <div contents-hash="26d185eea405a2d4d9592eebe3d6f611a5826f2a4d7245634e7c4471df2a9b0c" dmcf-pid="FSii3zBWh1" dmcf-ptype="general"> <p>이와 관련해 유선동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트리거'가 방송하는 모습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환기하고 경각하고 조금이나마 바꿔나가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그래서 경찰 역에 성지루 등 멋진 배우를 배치한 것도 있다. 안타까운 사건들을 보면 답답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그 중에서도 정의롭고 선의를 위해 힘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fcb72134a3e9b399f377c4f548d45d2de7b44f3185e8c0a2fa89e2464c565d30" dmcf-pid="3vnn0qbYv5" dmcf-ptype="general"> <p>이어 실제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에피소드들을 연출하는 데 있어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 유 감독은 "연상되는 과거의 사건들이 있지 않나. 사건을 연출하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선으로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c5a30f92bae7bbb84ebdb751c6a69906c73e3529821bb6f33b86bb359de40830" dmcf-pid="0TLLpBKGTZ" dmcf-ptype="general"> <p>이처럼 탄탄한 스토리 라인, 배우들의 열연 등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트리거'는 재미와 감동을 넘어 공감, 위로 등 다양한 면모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며 큰 의미를 남겼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진 "나인우 선배께 큰 배움 얻어… 내면 빛나는 배우 될래요"[인터뷰] 03-08 다음 BTS 제이홉, 3인조 보이그룹 결성했다…방송 최초 공개, 유명배우도 눈물 흘려 ('냉부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