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 이렇게까지 완벽한 신랑감일 줄이야('편스토랑') 작성일 03-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LAksIi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e449f071f9dd1e3da68880a165061e0a9387be82900378ea8c26ce09fed78" dmcf-pid="WbocEOCn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3659xncb.jpg" data-org-width="530" dmcf-mid="6BsSTX5r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3659xn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eb8f91ec3c963162c74a6e21abcceb811e215fe3d4ba6350ba3c038c887b73" dmcf-pid="YKgkDIhLy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윤종훈과 가수 장민호가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1236d615d04cbd75054931c4beaf1aa3bfaca382d330ed171b927bd629aeb2a" dmcf-pid="G9aEwCloTD" dmcf-ptype="general">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님 맞이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는 윤종훈과 장민호가 그려졌다. 이날 윤종훈은 궁중 요리를, 장민호는 꽃게로 펼치는 호마카세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de543d5c88e15db16d476015e2530371a668dd78fe26e7e9e924ab99e21af" dmcf-pid="H2NDrhSg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3934wqbq.jpg" data-org-width="530" dmcf-mid="PdaEwCl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3934wq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13d570ea72a47e27111d5b98e5589e6f5c6b9a571b3b3a20bd1c74fbfc0d2b" dmcf-pid="XVjwmlvaSk"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트로트 가수 김양과 김용필을 초대했다. 재료는 꽃게였다. 김양이 보내준 꽃게를 미리 찜기에 올려둔 후, 장민호는 버너 2개 짜리 화구를 꺼내 본격 철판 요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502c75b1788b9a1a52642770043d38c49ad0d1256437bede0a4ef94a79d60b9" dmcf-pid="ZfArsSTNyc"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꽃게를 미리 찌지 않았냐. 미리 쪄둬서 살과 함께 물이 나오지 않는다”라며 팁을 알렸다. 넘치게 푸짐한 다진 마늘, 게 액젓, 버터에 설탕까지 넣은 철판 꽃게구이가 완성됐다. 잘 익은 꽃게 살에 감탄한 이들에게 다음 요리가 소개됐다. 바로 볶음밥이었다. 철판꽃게요리가 펼쳐진 곳에 즉석밥을 넣은 후 찜기에서 따로 쪄낸 게 껍데기 속 내장과 알을 덜어내 볶았다. 다소 느끼한 맛의 볶음밥은 다음 코스인 꽃게 마라샹궈로 해결되었다.</p> <p contents-hash="6d791a74c9af263f38c1afeb29cb326e62d4efbda72acc42fe6ec63d5c1e993b" dmcf-pid="56EOCyYclA" dmcf-ptype="general">이어 장민호는 “인디 음악 하는 가수 오지은이 이 레시피를 SNS에 올렸다. 그때부터 핫해진 거다”라며 마지막 요리를 공개했다. 마라샹궈를 만들고 남은 재료에 짜장라면을 섞은 것. 이에 김용필과 김양은 적잖이 만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aa7103d1d0249ed7720afd70fc7b7dc33bbf83487e1133bb21acc6be14c91" dmcf-pid="1PDIhWG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5310sagu.jpg" data-org-width="530" dmcf-mid="Qj5puK2X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5310sa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825f6d92e6430be37d22678293541aebed53afd3dc1a09920432563502bb55" dmcf-pid="tQwClYHECN"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사슬적, 월과채를 할 거고요. 동태 포를 떠서 동태전이랑 신선로를 끓일 거다”라면서 “저한테 소중한 손님이 와서 궁중 요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047768c4633e5962a21f4a0fe4b8c4e637b54ca2440d8f869262c54fd790c9" dmcf-pid="FxrhSGXDla" dmcf-ptype="general">통째로 있는 고깃덩어리를 썰어서 포를 뜬 후 일일이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운 제육구이, 동태 원물로 대가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세 장 뜨기로 살을 떠서 노란 달걀물에 부친 동태전, 일일이 손질한 연근 사이에 명란을 넣어 한쪽 면만 밀가루를 발라 부친 명란연근전, 국물부터 완자까지 모두 수제로 만들어 낸 신선로, 소고기 우둔살과 두부를 다진 후 동태와 번갈아 끼워 만든 사슬적, 궁중식 잡채인 월과채까지, 윤종훈의 정성은 대단했고 실력은 더욱 대단했다.</p> <p contents-hash="0b57058a19ae883f0061ca8474f09f926d1a76dae1c10f8548743a42607ba0fa" dmcf-pid="3MmlvHZwlg"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진짜 포를 잘 떴다. 일반인이 이렇게 뜨기 쉽지 않은데”, “만드는 과정을 꼭 봤어야 한다. 진짜 대단하다”, 붐은 “역시 이러니 한식대가다. 한식대가는 정석대로 간다”, 남보라는 “지단은 기포 하나 없이, 색을 저렇게 내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감탄과 칭찬을 금치 못했다. 이에 윤종훈은 “한식은 다 따로 볶더라. 연한 색깔부터 진한 색, 그리고 먼저 향이 약한 것부터 볶는다. 고유의 맛을 다 살리되, 어우러지게 하는 게 한식의 뜻이 아닐까 싶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79a7fed8c90f0ee0d4f4d4c8a7961198905d571b037baa3136cbca5f4a66a" dmcf-pid="0RsSTX5r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5570slru.jpg" data-org-width="530" dmcf-mid="xVwClYHE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072225570sl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8c65944700210f29fbc4bfee559501d9db73d62e4ee7a57f37ec17a25c6c3e" dmcf-pid="peOvyZ1mhL" dmcf-ptype="general">윤종훈의 손님상을 받은 사람들은 바로 서당 식구들이었다. 서당 벗은 “다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했다. 지난번 집에 갔을 때도 깜짝 놀랐다. 그렇게 요리 잘하는 줄 몰랐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cdca0598a8a03ef493f88e038157f30b1f7735249388fcae6ab62768ddbc29bb" dmcf-pid="UdITW5tsTn" dmcf-ptype="general">붐은 “저 날 솔직히 몸살 안 났냐”라고 물었다. 윤종훈은 “솔직히 몸살은 안 났고, 다음날 일어날 때 힘들었다”라면서 “그런데 이렇게 좋아해주시니까 뿌듯했다. 사실 중간에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그만 하고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c01cf1e3bf6cd41849ec565aa5e4919b807ba24f52516772b7b9113ee5ff413" dmcf-pid="uJCyY1FOvi"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희원 대신 월4천3백95만원 대출금 갚는다"..구준엽의 순애보ing '먹먹' (Oh!쎈 이슈) 03-08 다음 나는솔로 정숙♥상철 10월 결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