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음악인 박성진 “북한 예술학교 악기 못해도 예쁘면 합격” (사당귀) 작성일 03-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a6ksIi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c8f3f0298ccba0f60cfe131f5a006f59084b6dde576eb0eced48ed632bdf8" dmcf-pid="XUNPEOCn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1414178gxut.jpg" data-org-width="650" dmcf-mid="G6IgvHZw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1414178gx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xvcGt3I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023fd602c3dd2b5b50d6f43dc639f35013d468afd202c1d845b8b22ea2dea09" dmcf-pid="5MTkHF0CSP" dmcf-ptype="general">탈북음악인 박성진이 북한 예술학교에 대해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54ec6da291daf04709fe948e85e64fe34759bbe1eb2ada01f33b21d7d8282e1" dmcf-pid="1RyEX3phW6" dmcf-ptype="general">3월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통일 메아리 악단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순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이 이순실에게 “북한 예술학교였다면 튜바(왕나팔) 담당이었을 거다”고 일침해 이순실의 분노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16b305726b57f54a22116b412a8c5dff282e7dffa1eb53f8a784ff3df0981ea4" dmcf-pid="teWDZ0UlC8" dmcf-ptype="general">탈북음악인 박성진은 탈북의 이유에 대해 “결혼식에서 지인들이 자본주의 노래를 불러달라고 해서 ‘칠갑산’을 불렀는데 그 후에 감금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21eddb517ef0b457ccfcd8f15791bd32a7ee7f0b9b3768a26f772618cf26e216" dmcf-pid="FdYw5puSl4" dmcf-ptype="general">이어 북한의 예술대학교에 대해서도 증언한다. 박성진은 “선발 기준은 악기를 잘하느냐가 아니고 외모로 뽑힌다”며 “외모가 뛰어나지 않는데 학교에 다니는 학생에게는 빽으로 들어왔다고 하고, 이쁘고 악기를 못하면 아무 말도 안 한다”고 밝혀 우리나라의 예술학교와 정반대 선발 기준에 모두가 놀란다. </p> <p contents-hash="36ae6f11bc5ddaa5f718204b21d3d082d97fe82b5fecea991366673975f280fa" dmcf-pid="3JGr1U7vSf" dmcf-ptype="general">도전의식이 생긴 이순실은 “내가 그 학교에 가면 입학할 수 있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성진은 “누님이 입학할 수는 있다”고 말한 후 “근데 누님은 얼굴이 커서 튜바(왕나팔) 담당이 될거다”라고 응수해 이순실의 분노를 자아낸다고. </p> <p contents-hash="3f5c2855dbd02a582d47f5133b6b6accbb328c85ccfecc88ab0ac57dc878f434" dmcf-pid="0iHmtuzTCV" dmcf-ptype="general">이에 튜바의 생김새를 확인한 전현무는 “얼굴이 전혀 안 보이는 악기네”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이순실은 “일명 돼지나팔이라고 한다”고 부연해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박명수는 이순실에게 포샵을 권유하며 “포샵을 하면 입학 가능할 거 같다”고 위로하며 이순실의 극과 극 미모를 인증한다.</p> <p contents-hash="598542f31e3d4ee429a96374c2284c5cf6c8389670d93575aac8213105cc8419" dmcf-pid="pnXsF7qyv2"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날 이순실은 자신의 전용 응원단을 조직해 ‘통일 메아리 악단’ 무대를 후끈하게 만든다.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 가사에 맞춰 각종 리액션을 부여한 이순실은 응원단이 “만세 만세 만만세”를 외치자 뿌듯해 한다. 칼각의 응원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김숙은 즉석에서 응원단에 빙의해 몸을 맞추며 “이순실 만세 만만세”를 외치며 동참한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ULZO3zBWT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bDdOvyj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뭉클 케미! 03-08 다음 원헌드레드, 결국 KBS와 갈등 해소? "이수근·이무진 녹화 재개" [전문][스타이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