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서강준, 김민주 플러팅 통했나‥학생회 임원 입성 작성일 03-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1ZJaj49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75814c56350c2b19a77b865f9d1b7a5b78684b60a3b37fdb648b0371281c0" dmcf-pid="5VYyQJnb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084021572sptr.jpg" data-org-width="559" dmcf-mid="XerDz2f5b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084021572sp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cc2370fd0a05d99edf41e74a379c887cc2b908626992362e55cf8b4cd17f4a" dmcf-pid="1fGWxiLK9t" dmcf-ptype="general">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수첩을 손에 넣었다. <br> <br> 지난 7일 방송된 MBC 금토극 '언더커버 하이스쿨' 5회에는 서강준(정해성)이 자신의 정체를 쫓는 이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2%, 수도권 가구 기준 7.0%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시청률은 2.4%를 나타냈다. <br> <br> 이날 서강준은 학생회 임원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인 전교 10등 안에 들기에 성공했다. 더불어 그는 다른 지원자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임원 선발 권한을 가진 김민주(이예나)에게 나름의 플러팅을 했으나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해졌고, 그럼에도 학생회 임원으로 최종 선발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br> <br> 그런가 하면 진기주(오수아)는 앞서 옥탑방에서 일어난 일을 되짚어보며 서강준을 끊임없이 의심했다. 심지어 전학 오기 전 학교로 연락해 확인까지 하는가 하면, 동료 교사 이민지(김리안)를 동원해 국정원 국내 4팀을 예의주시하기도 했다. 과연 진기주는 집요한 추리력으로 서강준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br> <br> 서강준과 김민주 그리고 박세현(안유정)의 미묘한 삼각관계 또한 흥미로웠다. 서강준은 박세현이 자신을 피해 다니자 멀어진 사이를 회복하기 위해 다가갔고, 이를 지켜본 김민주는 두 사람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이후 서강준과 박세현은 김민주의 권유로 같이 밥을 먹게 됐다. 서강준은 밥 먹는 도중 김민주가 아무렇지 않게 박세현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막대하는 모습을 보고 발끈했고, 이에 박세현 또한 모든 걸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br> <br> 한밤중 괘종시계를 살피러 학교 학생회실에 간 서강준에게 위기 아닌 위기가 닥쳤다. 시계를 둘러보던 중 '반가워요. 정해성 요원'이라는 내용이 담긴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은 것. 뒤이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전화한 경비원 구민혁(김 씨)에게서 학교 옥상에서 만나자는 전화까지 받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br> <br> 방송 말미에는 예상을 뒤엎는 사건이 발생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가 펼쳐졌다. 학교에서는 밤 12시가 되자 시계의 종소리가 울렸고, 잠시 뒤 두 번째 괴담의 내용처럼 구민혁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 죽은 그의 손에는 서강준의 아빠인 재현의 수첩이 쥐어져 있어 해성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6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살 금쪽이, 5개월째 대변 참아…"뱃속에 딱딱한 변이 가득, 가스때문에 구토까지" (‘금쪽같은’) 03-08 다음 군백기 없는 방탄소년단…3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