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대변 참는 4살 금쪽, 항문 막으며 ‘저항’…대장→직장 꽉 찬 상태 ‘심각’(금쪽)[어제TV] 작성일 03-0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ZgMoaV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c5ee147288b2a5450f4d5e271d9b7057c1122c3730a9b804aae0922c9b39d" dmcf-pid="u45aRgNf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5643803vm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0VJty1FO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5643803vm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789d350ce46cce26d84d7f56a51e7bc8b8bed38ff1799804bbadca03b4bfc" dmcf-pid="781Neaj4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5644038xx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TefRd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5644038xx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6tjdNA8W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f9d1a327028209b2f0256f70692f2113289efb8299599f21efa9df2fc34f9cf" dmcf-pid="qPFAJjc6lJ" dmcf-ptype="general">대변을 억지로 참고 사는 4살 금쪽이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5602b0de4fc363b0e22e8595787f80d71819459f38c3fca3d940cb135f84bd2" dmcf-pid="BQ3ciAkPCd"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5개월 전부터 죽을힘을 다해 변을 참는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a735a263eaaaedb117098c00692d98747d71d4fa25a272dd0ceeb3dcfc6d0f5" dmcf-pid="bx0kncEQWe"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동갑내기 부부가 찾아왔다. 금쪽이 엄마는 4살 아들이 5개월까지 배변을 참았다며 최근 변을 본 건 10일 전이라고 밝혔다. “지난 2달 간에 대변의 형태를 본 적이 없다”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알린 것.</p> <p contents-hash="6fdddc8666f50e80da8baa185ce62112af0cef775c5992a013910f9b98641638" dmcf-pid="KMpELkDxyR"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놀이터에서 놀던 중 대의가 느껴지자 금쪽이는 바닥에 앉아 발을 동동 구르며 대변을 참아 눈길을 잡았다. 엄마는 "저렇게 (항문을) 막는다"고 한탄했다. 놀이터서 아들은 "참아 참아 참아"라며 엄마의 말을 듣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ca065c83f585c759d30f99e4693e5c010b323d5eccf0f1a7d6a9eb302ba5620" dmcf-pid="9RUDoEwMTM" dmcf-ptype="general">결국 엄마는 금쪽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금쪽이의 배 상태는 아주 심각한 상태. 대장부터 직장까지 대변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인 것. 의사는 "낫기 오래 걸린다. 최소 6개월부터 2년 약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심리적 요인까지 파악해야 한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78d0a1451913e2ca85651e080bc612624eac6ea6f7c9d802cd66608ac4efb8f8" dmcf-pid="2A4Tmvyjlx"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정상적인 배변이 어려울 때 처음에는 배변 훈련 과정을 알아야한다"며 아이에 대해 물었다. 엄마는 "40개월에 시작했다. 느리다보니까 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시작했다. 소변을 일주일 만에 가리는 걸 성공했다. 그런데 대변을 가리던 시점에 폐렴 때문에 입원했다. 그때 관장을 해야했는데 엄청 싫어했다. 관장을 했는데도 결국 변을 못 봤다"고 해 모두를 몰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b76fd06ff47c34ab47b5a8bd748590a1ec2664849c4acbd5aceee9098320a79" dmcf-pid="Vc8ysTWAWQ"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신경계 발달상 소변보다 대변 가리는 게 먼저 완성이다. 소변을 가리면 대변도 가릴 수 있다는 거다. 이 아이의 어려움은 트라우마 때문만은 아닐 거다. 변의를 느꼈을 때 힘을 주고 항문을 여는 게 스무스하게 연결되어야 하는데 뭔가 꼬여있다"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3c15ef0891b7abd5c6237d08ba1192604490bdcb45968be513139d45c49cdaf0" dmcf-pid="fk6WOyYchP"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오고, 엄마는 아이가 대변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채소 위주의 식단에 변비약까지 우유에 타서 대령했다. 변기랑 친해지게 하려고 책도 읽어줬다. 오은영은 "모두 장운동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배변을 억지로 참다 보니 장운동이 활발할 때마다 복통이 일어나는 거다"라며 "아이를 파악해보고자 하는 고민, 관찰이 필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e6f184fe5e193cc43702bf5406ecdb84baf99c640caa11596284a83feea871" dmcf-pid="4EPYIWGkv6" dmcf-ptype="general">아이의 대변 문제는 엄마 아빠의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대변 문제로 지쳐가기 시작한 것. 오은영은 "누라고 할 때는 언제고. 짜증을 내고 예민하게 굴면 아이는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하게 된다"며 날카로웠던 부모의 반응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bb18d7ea2bdfbe88f8ee4f07f62805551a2a40dfe536f909410b95ccec6d6ea" dmcf-pid="8DQGCYHEl8" dmcf-ptype="general">엄마는 아이가 영유아 검진에서 심화 평가 권고를 받았다며 "아이의 늦은 성장이 고민이었고, 하나라도 발달에 도움이 되는 걸 하기 위해" 애써왔다 했다. 오은영은 "발달 수준에 지금은 큰 문제가 없다. 다만 엄마의 욕구가 많은 게 사실이다. 아이의 입장에서 대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오은영은 엄마에게 자율성을 뺏긴 아들은 배변으로 저항 중이라 진단했다.</p> <p contents-hash="8eea59cd03b6e2b177256663908b8aea88131e332e21db23bc2ae8b168f53d20" dmcf-pid="6wxHhGXDy4" dmcf-ptype="general">이후 부부는 아이의 시선에 집중하고 기다리는 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는 변기는 아직 어려워도 더 이상 대변을 참지 않게 된 금쪽이의 근황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PrMXlHZwv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mRZSX5rv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사 복지가 인바디 측정?” 심으뜸, 1:1 PT까지 해주는 대표님 클래스 03-08 다음 '독박투어3' 안성재 셰프 친구 식당 갔다 입이 떡 "한끼에 150만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