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KBS 갈등 지속… "이수근·이무진, 녹화 참여·시우민은 아직" 작성일 03-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TrSTN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bcfe50159206e52497c0f2ab2e2fc42b4c8564de85588bd3005fc235e2005" dmcf-pid="593ymvyj6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관련, 여전히 원헌드레드와 KBS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hankooki/20250308092340523lcls.jpg" data-org-width="640" dmcf-mid="XtpYOyYc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hankooki/20250308092340523lc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관련, 여전히 원헌드레드와 KBS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532ce72e74fcbd16accbe59403e6ae23eb6218037b834ba5eb104db3f722ee" dmcf-pid="120WsTWAPS"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와 산하 레이블들이 KBS와 전면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헌드레드 측이 일부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2b2a8608068cae825438b15ebdd2c5541f1f55c705ed5070fd3972d118a2533" dmcf-pid="tVpYOyYc8l" dmcf-ptype="general">8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불거진 KBS와의 대립으로 이어진 방송 녹화 불참 등을 언급했다. 앞서 원헌드레드는 SM엔터테인먼트와 KBS가 협의한 후 원헌드레드의 레이블 INB100 소속 시우민이 '뮤직뱅크' 출연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원헌드레드는 SM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들이 KBS를 방문해 KBS 관계자들을 만났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언급된 KBS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b95a3c529a638fb7bdb33fdaeb70ab76a485d43cb7b60202d5b8f759e9be60" dmcf-pid="FfUGIWGkQh" dmcf-ptype="general">시우민의 출연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원헌드레드는 산하 레이블들 소속 아티스트들이 KBS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따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가수 이무진이 지난 5일 KBS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했다. 또 이수근이 7일 예정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가 취소됐다. </p> <p contents-hash="7a2ee727e5274d8ef77602719f9cbf2357232d82325b77e38c2827dcc46c3ae8" dmcf-pid="34uHCYHE4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원헌드레드는 KBS 예능센터장의 입장을 인용하며 "이수근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음주부터 정상적으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이에 KBS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면서도 "당사는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의 사유가 '특정 소속사 가수와는 동시에 출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비공식 답변밖에 받지 못했다. 해당 답변이 아티스트에게 불공정한 처우라고 생각되어 수차례 소통을 시도했지만, '사실무근'이라는 언론을 통한 답변 외에는 구체적인 설명을 지금까지 듣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e4e622d08c848bba1e66f84037c392282ad7b5b20940c6cfb1673535dce2fa5" dmcf-pid="0n87ZU7vPI" dmcf-ptype="general">이어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한 KBS의 공식 입장을 기다리고 있겠다. 팬들을 위해 공들여 컴백 무대를 준비한 시우민, 그리고 오랜 기간 시우민을 믿고 기다려준 팬분들을 위한 일정 등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팬 여러분께 좋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pL6z5uzT6O"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허준호에게 잡혔다...물고문 엔딩→최고 10.7% ('보물섬')[종합] 03-08 다음 [차트IS] ‘미키17’, 160만 돌파…8일 연속 1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