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으로 작업실 또 옮긴 기안84 "집에서 먼 게 싫었다"('나혼산') 작성일 03-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nXPiLK2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e2b94715db46e372d855e33e05c4ed542d5d35c19ed7db7607184e1f5f8a4" dmcf-pid="fHo5xLg2q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93610971alom.jpg" data-org-width="700" dmcf-mid="9gUNXpuS2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093610971al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95f88575658b6277932e60ea16e6b20984ce4717188de4724a1f447056788" dmcf-pid="4Xg1MoaV9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기안84가 새로운 작업실로 이사했다.</p> <p contents-hash="6fce6ea30ad26b3d13693fb0c2787dbe277808eddd0096c1ffa0aa231a8186d2" dmcf-pid="8ZatRgNfbV"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새 작업실이 공개됐다. 약 1년 전 여의도에서 작업실을 꾸렸던 그는 이번에는 강남으로 거처를 옮겼다.</p> <p contents-hash="557ceb34218eb239a955a1d864054815cbb30427c1c97753512d565d040f3652" dmcf-pid="65NFeaj4K2"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사무실을 또 이사했다. 여의도가 성모 마리아 뷰로 유명하지만, 집에서 너무 먼 게 싫었다"라며 "출퇴근 30분 안에 갈 수 있는 곳이 저에게는 가장 이상적인 거리다"라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5e0812da53df7fa619d0895a185e71c5fd928a841654c01d94f290c084356f" dmcf-pid="P2S4wlva99" dmcf-ptype="general">공개된 작업실은 넓고 효율적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아늑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그가 직접 꾸민 감각적인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지금까지 쓴 사무실 중 제일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db04ce913591628a56c0457374c3f8b4e54b46de148347ccd3caf33f803a3ee" dmcf-pid="QVv8rSTN9K" dmcf-ptype="general">특히 2층이 있는 구조로 꾸며져 있어 더욱 특별했다. 그는 "2층은 응접실 겸 쉬는 공간이다. 제 로망이 담긴 곳"이라며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e70b56e16df1d478a93f929104f17a55a0c71f87e4b68d33b2f3f25a8df6fb7" dmcf-pid="xfT6mvyjBb"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곧바로 그림 작업에 몰입했다. 그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에게 영감을 받아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을 시도하며 "과거 입시 미술을 준비하던 때의 텐션으로 다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6a9532e52f08341efbf3e010bb658b8a22d73f9b35e0171b8c52e279d328f0" dmcf-pid="yCQSKPxp9B"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맞는 건지, 잘하는 걸 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다"며 예술가로서의 깊은 고뇌를 털어놓기도 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생일 맞아 기부 캠페인 진행...물 부족 지역에 희망 전한다 03-08 다음 전현무, 열애설 상대 '20세 연하' 홍주연 언급…"거의 신혼부부"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