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복용하는 초6 딸…오은영 “고민하지 말고 아이와 대화해야” (금쪽) 작성일 03-0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C06Jnb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682ea3aaaa479a2cc5ffe9873f288c7a59697dcc09c5faa28c3ebe61eb1e8" dmcf-pid="udhpPiLKq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94556309fyfa.png" data-org-width="1100" dmcf-mid="0CpghGXD9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94556309fyf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42ca1c6b46dd2c6f446c9fefe61174367812c1d9674322c0e4386e1eca87a6" dmcf-pid="7JlUQno9fT" dmcf-ptype="general"><br><br>초6 딸의 서랍에서 피임약을 발견했다는 사연자에게 오은영이 현실 조언을 건넸다.<br><br>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초등학교 6학년 딸의 서랍에서 피임약을 발견해 놀랐다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br><br>사연자는 “청소하다가 피임약을 발견하고 오만가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작년 말 첫 생리를 시작해 더 불안하고 걱정된다”며 “생각해보니 과거 딸이 여드름 치료제로 피임약을 먹겠다고 한 적이 있다. 그래도 불안함은 덜 수가 없는데, 딸에게 물어봐야 할지 지나가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edca276097806ecfcbc4aedd55301247d04c5c6a570c411f1bf207c60b488" dmcf-pid="ziSuxLg2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94558290slzu.png" data-org-width="1100" dmcf-mid="p88AT5ts2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094558290sl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349f173786b32c1210fc0473160d22203d114d02098173fa54a1395d2fd33a" dmcf-pid="qnv7MoaVfS" dmcf-ptype="general"><br><br>이에 정형돈은 “저라면 바로 아이한테 얘기하기보단 아내와 먼저 상의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저는 딱 보자마자 여자 대 여자로 물어볼 것 같다. 이거 왜 먹냐고. 오히려 남편한텐 얘기를 못할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냈다.<br><br>피임약은 보통 호르몬 조절용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긴 하나 어린 나이의 피임약 복용은 당연히 우려가 될 수밖에 없다.<br><br>오은영 박사는 “피임약은 보통 생리통 완화의 목적, 생리 주기 관리의 목적으로 먹기도 한다”며 “근데 걱정되는 건 부모와 상담을 안 했다는 거다. 그래서 이건 고민할 것 없이 아이랑 얘기를 해야 한다. 진지하게 앉혀놓고 이야기하되, 남편과도 이야기하셔야 된다”라고 조언했다.<br><br>이어 그는 “여드름 치료가 목적이라고 하면 전문가를 찾아가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함께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우선”이라고 덧붙였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헌드레드 "이수근·이무진 KBS 복귀…'뮤뱅' 시우민 입장 밝히길" 03-08 다음 "다 40줄, 관절아파" 베복 이희진X간미연X윤은혜, 더 예뻐져 '놀토' 출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