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욕망 판 다시 뛰어든 박형식, 허준호에 물고문 엔딩 작성일 03-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fe0b9H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1e0de6aab98a3345ac2e90a9d346c408399eef7ff574d5b39e09346ef6aff" dmcf-pid="WO4dpK2X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094854795clqh.jpg" data-org-width="560" dmcf-mid="xP57CYHE9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094854795cl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6222a8f3abf5c65f7222e42630e68ea53c6564339ce493464977d45b727eec" dmcf-pid="YI8JU9VZ2N" dmcf-ptype="general"> '보물섬' 박형식이 또 위기에 처했다. <br> <br> 지난 7일 방송된 SBS 금토극 '보물섬' 5회는 전국 9.2%, 수도권 9%(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금토극 1위를 수성했다. 2049 시청률은 2.7%로 금토극 정상이었다. <br> <br> 이날 죽음 위기에서 부활했지만 기억을 잃은 박형식(서동주)이 욕망의 판에 다시 뛰어든 모습이 담겼다. 이는 허준호(염장선)와 이해영(허일도)에게 막강한 영향을 미쳤다. 세 인물의 심리전이 폭발했고, 이를 그린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의 열연이 돋보였다. <br> <br> 이날 박형식은 사랑했던 홍화연(여은남)과 재회했지만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기억을 잃었다는 말에 홍화연은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의 휴대전화를 건네며 그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박형식이 돌아왔다는 소식은 곧바로 허준호 귀에 들어갔고, 허준호는 즉시 박형식을 쫓기 시작했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낀 그는 재빨리 피했고 위기에서 벗어났다. <br> <br>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총을 쐈는데,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다. 박형식으로서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이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 자신을 곁에 두고 신임했던 대산그룹 회장 우현(차강천)과 재회했음에도, 그를 의심해 도망쳤다. 한참 고민한 박형식은 홍화연에게 "아무도 믿을 수 없다. 특히 허일도"라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털어놨다. <br> <br> 결국 박형식은 피하는 대신 사라진 기억 속 자신과 직접 부딪히기로 결심, 스스로 대산가에 들어섰다. 이곳에서 박형식은 자신의 이름은 성현이라며 기억을 잃었다고 말했다. 성현이라는 이름이 나오자 몇몇 인물들이 흠칫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김정난(차덕희)과 서경화(공비서)가 "그 아이는 죽었다"라고 속닥속닥 얘기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br> <br> 박형식은 이해영에게 자신이 바다에서 구해준 이야기를 꺼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그에게는 큰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반면 허준호는 박형식이 기억을 잃은 척하는 것이라 판단, 의심의 촉을 세웠다. 급기야 병실에 홀로 누워 있는 박형식을 찾아가 "머리를 망치로 부숴서라도 스위스 계좌 돌려받을 거야"라며 섬찟한 경고를 날렸다. <br> <br> 허준호의 경고는 곧 현실이 됐다. 박형식의 납치를 지시한 것. 납치된 박형식은 결박된 채 무시무시한 물고문을 당했다. 녹음기에서는 해킹한 계좌 비밀번호를 말하라는 말만 계속 흘러나왔다. 처절한 박형식의 모습으로 '보물섬' 5회가 엔딩을 맞았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AX FC 30 IN 익산' 메인이벤트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 2차 방어전으로 변경 03-08 다음 日 아이돌, 홍콩서 통역사 성추행 혐의…최고 징역 10년 위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