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진 아이폰16e, 애플에 위험요소될 수도" 작성일 03-0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장조사기관 CIRP "아이폰SE 사용자, 프리미엄폰에 관심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Qy2xRuU4"> <p contents-hash="1be8c6e8832baa1e501f2fa195ba076c393dca579e2d82d62314540d5d906d4a" dmcf-pid="H9xWVMe7z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최근 출시한 ‘아이폰16e’는 빠른 성능 등 장점도 많으나 다소 비싸진 가격으로 기존 아이폰SE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ac46b74151b442138e53a44d725d9b52434f2a9712a5687158d6bb2f4d6eed9" dmcf-pid="X2MYfRdzzV" dmcf-ptype="general">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기관 CIRP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SE 사용자들은 프리미엄폰에 관심이 없다며 이 점이 애플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856225f2d34870dcea0a9d57d1f75352fb9d08fa4efac5a54ba016145a130" dmcf-pid="ZVRG4eJq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6e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ZDNetKorea/20250308100019274jpkc.png" data-org-width="639" dmcf-mid="xfPT9QMU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ZDNetKorea/20250308100019274jpk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6e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99dc280348903b80bf7675a83bc5e8b6fc8c365ca65c7641c5f702e67e2483" dmcf-pid="5feH8diBF9" dmcf-ptype="general">CIRP는 “아이폰16e를 구매하는 사람은 아이폰SE 소유자는 아닐 것”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de3abd7456f621a6a3a0ed13ae57b093af590f4bd85cfe948510373b1985b74" dmcf-pid="14dX6JnbpK" dmcf-ptype="general">CIRP는 2024년 12월 기준으로 아이폰SE 사용자와 일반 아이폰 사용자가 이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아이폰SE 사용자는 주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전환하는 사람을 비롯해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 특히 이전에도 아이폰SE를 쓰던 사람들이 많았다. 또, SE 사용자 중 가장 큰 비중인 45%는 과거 일반 아이폰을 사용하다 가격을 낮춰 아이폰SE를 구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581ec8a1522c8294df38e0dbbacbbb5ba9ecd58656bf58bab3bc530ca1573" dmcf-pid="t8JZPiLK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CIR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ZDNetKorea/20250308100020646xeed.png" data-org-width="600" dmcf-mid="WQ2I7V41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ZDNetKorea/20250308100020646xee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CIR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24a208ca1692b71d06dc58d1d4815893330ed60cb5228c6d8299ff32f11f58" dmcf-pid="Ftqw3BKGFB" dmcf-ptype="general">일반 아이폰 모델 사용자의 14%가 안드로이드폰에서 전환한 것과 비교하면 아이폰SE 사용자의 경우 19% 가량이 안드로이드폰에서 갈아탄 것으로 조사됐다. 처음 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폰SE 사용자의 경우 9%, 일반 아이폰은 2%에 불과했다.</p> <p contents-hash="d2ad0114683c2b5cabca30875fea7580b7f27a700548211a88d78d7ca7c16e6c" dmcf-pid="3FBr0b9HFq" dmcf-ptype="general">CIRP는 “전반적으로 아이폰SE 사용자는 더 비싼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기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피처폰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흥미로운 점은 SE 구매자의 26%가 과거에 다른 SE 모델을 썼다는 점이다. SE 소유자들이 기기를 교체할 때가 됐을 때 최신 아이폰SE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반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의 단 3% 만이 아이폰SE에서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ce6934fffe0e3f15b3d26103cd2d1b73a02a9d88670ceaec8d0a29d9186f42" dmcf-pid="03bmpK2Xuz" dmcf-ptype="general">아이폰16e가 출시되며 가장 싼 아이폰의 가격이 599달러로 오르면서 기존 아이폰SE 소유자가 기기 교체를 고려할 때 딜레마에 빠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나인투파이브맥의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9b79ce664093ba5309b1d7d7f2a184402ad35c9dd29dac5cbcc1efa30caf567" dmcf-pid="p0KsU9VZU7" dmcf-ptype="general">기존 아이폰SE 사용자의 선택지는 더 비싼 아이폰16e 모델을 사거나 저렴한 안드로이드폰이나 리퍼리시 아이폰을 사는 것 뿐이다. 애플은 당연히 기존 아이폰SE 구매자들이 아이폰16e를 선택하길 바랄 것이나 599달러는 429달러보다 훨씬 비싸다.</p> <p contents-hash="26e9aff8deefed9c4e07f99573fa0e29021a98b5e8ad05fea7a0d3b2fe679493" dmcf-pid="Up9Ou2f50u" dmcf-ptype="general">또, SE 소유자는 대형 통신사를 사용할 가능성이 적어 통신사 할인 혜택을 받을 확률이 떨어지기때문에 저렴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 수 있다며 애플이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을 포기하는 것은 위험이 될 수도 있다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5cfe156f38e085aed1ebf5ce48eb39e2ab41e4f372869bf9e27226999d368f" dmcf-pid="uU2I7V413U"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직접 제작한 팔찌로 4200만원 기부..팬들과 뜻깊은 선행 [공식] 03-08 다음 'MAX FC 30 IN 익산' 메인이벤트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 2차 방어전으로 변경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