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이번에는 동메달 찔렀다…1월 '金' 이어 월드컵 2연속 입상 작성일 03-08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8/0003999698_001_20250308104214462.jpg" alt="" /><em class="img_desc">오상욱(오른쪽).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em></span><br>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025년 두 번째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땄다.<br><br>오상욱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준결승에서 미켈레 갈로(이탈리아)에게 14-15, 1점 차로 석패했다. 이로써 오상욱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상욱은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단체전 3연패까지 2관왕에 올랐다. 이후 부상 회복을 위한 휴식에 들어갔다. 덕분에 세계랭킹 1위 자리에서도 잠시 내려왔다.<br><br>하지만 피스트 위로 돌아온 오상욱은 여전히 강했다. 첫 대회였던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고, 두 번째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두 대회 연속 입상이다.<br><br>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가 금메달, 갈로가 은메달을 가져갔다.<br><br>한편 박태영은 개인전 21위, 박상원은 33위에 그쳤다. 한국은 박상원, 도경동, 하한솔, 임재윤으로 단체전에 출전한다. 오상욱은 단체전에 나서지 않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페레이라, 극악의 상성 갖춘 도전자 이겨낼까? 03-08 다음 에이티즈 성화, 파리 패션위크 빛낸 ‘명품 워킹’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