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 개인전 3위 작성일 03-08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8/0001238119_001_202503081040194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파도바 월드컵 동메달 목에 건 오상욱(오른쪽)</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올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습니다.<br> <br> 오상욱은 현지시간 7일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 미켈레 갈로(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오상욱은 지난해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의 단체전 3연패를 이끌었습니다.<br> <br> 이후 부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뒤 올해 들어 다시 국제대회에 나서는 중입니다.<br> <br> 오상욱은 복귀 첫 대회인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이어 시상대에 섰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서 오상욱은 갈로와의 준결승전에서 14-15로 석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br> <br> 파리 올림픽 금메달로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가 휴식기에 잠시 밀려났던 오상욱은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다시 1위를 달리고 있다.<br> <br> 함께 출전한 박태영(화성시청)은 개인전 21위,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은 33위로 마쳤습니다.<br> <br> (사진=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5월 美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페스티벌 출격 03-08 다음 페레이라, 극악의 상성 갖춘 도전자 이겨낼까?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