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이수근, KBS 녹화 재개…원헌드레드 "시우민 '뮤뱅' 입장 달라" 작성일 03-0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jyPiLK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c1bdcd1026a834d513554ffc4a63d9cfd8d50299cb91c40cd2c3815055673" dmcf-pid="64AWQno9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dispatch/20250308104535165tnux.jpg" data-org-width="647" dmcf-mid="42t8CYHE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dispatch/20250308104535165tn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870f4cfe96bcdaf67a5f6ec6742d0d92f4237225fd9bc9a53e96b265402b5f" dmcf-pid="P8cYxLg218"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이수근과 이무진이 KBS의 보이콧을 철회했다. 그러나 반쪽자리 봉합이다. 원헌드레드는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 사유를 재차 요구했다.</p> <p contents-hash="b91eaa554a225cd66f239070cf0814cec1ef37324c11a9f4044962a538a8d36d" dmcf-pid="Q6kGMoaVt4"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8일 공식입장을 냈다. "이수근,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음 주부터 정상적으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KBS의 협조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b7bd42161a0a2059a2a11d78c2e159ead9e07522c1f34c0dcdffeb3d1abb018" dmcf-pid="xPEHRgNf5f" dmcf-ptype="general">보이콧 철회는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의 발표로 결정됐다. 한 센터장은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의 문제다. 이무진 씨 올 때까지 다른 MC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ca6bf334cbaa5513734228e81bf55eef828f7abae22d907fc3413911ce3bde" dmcf-pid="yWbnXpuSXV" dmcf-ptype="general"><span>뮤직뱅크 문제도 언급했다. "캐스팅과 라인업은 99% 제작진 몫"이라며 "결국 제작진과 기획사 간의 소통 문제일 뿐, 특정 기획사의 입김이 작용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span></p> <p contents-hash="835923a0e01f4c90fe78ad7527321496e389f22718319696bb2c634f6f125449" dmcf-pid="WYKLZU7vH2" dmcf-ptype="general">그러나 원헌드레드는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 이유가 여전히 물음표다. "당사는 '특정 소속사 가수와는 동시에 출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비공식 답변밖에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be2115b9d4106f8915ca26a6308f647c52b70cd849d5e3b21bc274891f8e86c" dmcf-pid="YG9o5uzTG9"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답변이 아티스트에게 불공정한 처우라고 생각되어 수차례 소통을 시도했지만, '사실무근'이라는 언론을 통한 답변 외에는 구체적인 설명을 지금까지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4e30f9d6e781e0cbf4b7e49568ce2db0eb2813eb3c08a8dbbde1f7cb8f1ed8" dmcf-pid="GH2g17qyZK"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KBS의 입장을 다시 물었다.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한 KBS의 공식 입장을 기다리고 있겠다"며 답변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d884ba86df26ba6da51e9527f18bc72df5248988d522c070eaeac58fa5a7cd50" dmcf-pid="HXVatzBWGb" dmcf-ptype="general">양 측의 갈등은 지난 4일 불거졌다. 원헌드레드는 "KBS 측이 비공식적으로 시우민은 SM 소속 가수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ff0cd817f714ea7f4952c6c623ba07088abecc1926660a04b132eb22da5b179d" dmcf-pid="XZfNFqbYZB" dmcf-ptype="general">KBS가 SM엔터테인먼트의 눈치를 보며 '첸백시'의 출연을 배제시키고 있다는 것. KBS는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지속적으로 소속사와 소통 중"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be5938b0fb09bf3d42c5cad952eb3c2aeffd2018613fda1b76d2d52795ce79f" dmcf-pid="ZRm1iAkPYq" dmcf-ptype="general">그러나 원헌드레드는 강하게 반발했다. KBS 측과의 소통 부재를 문제 삼으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프로그램 출연을 전면 보이콧했다.</p> <p contents-hash="55be94d3cab678b9b09fa9a3b3f11bacbf53cd5e3d46442b3f168b652fda1da7" dmcf-pid="5estncEQGz"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6일 KBS 웹 예능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했다. 이날 게스트였던 '엔믹스' 규진은 혼자 노래를 불렀다. 이수근은 7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6f21a190e677a613c7cac7593697317266e56cb5eacb2ecde3624022517c9307" dmcf-pid="1dOFLkDxG7"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성 연프 첫선…‘하트페어링’ 지민, 인기남 첫 선택은 제연 03-08 다음 엔믹스 5월 美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페스티벌 출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