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행…13경기째 무실 게임 작성일 03-08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03/08/0011906980_001_20250308111710076.jpg" alt="" /></span>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3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리로 4강에 올랐습니다.<br><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7위)를 2-0(21-6 21-9)으로 제압했습니다.<br><br> 새해 들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에서 잇따라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br> <br>앞서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3경기째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 32전에서 랭킹 55위 운나티 후다(인도), 16강전에서 39위 폰피차 쯔이끼웡(태국)을 모두 2-0으로 잡은 안세영은 8강전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습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슈퍼맨’ 조재호, 약속의 땅 제주서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 도전 03-08 다음 롯데 김태형 감독, 광주일고 출신 김태현에 "마운드 운용능력 좋다"..5선발 가능성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