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를레앙 대회 4강…13경기 연속 무실 게임 작성일 03-08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8/0001238129_001_2025030811200786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strong></span></div> <br>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4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를 2대 0(21-6 21-9)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앞서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3경기째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32강에서 인도의 운나티 후다, 16강전에서 태국의 폰피차 쯔이끼웡을 모두 2대 0으로 잡은 안세영은 8강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습니다.<br> <br> 안세영은 특유의 물샐틈없는 수비로 미야자키를 1게임부터 21대 6으로 크게 압도했고, 2게임에서도 한자릿수 점수만을 내줬습니다.<br> <br> 오를레앙 대회 직후 안세영이 출격하는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입니다.<br> <br> 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7주 진입…그룹·솔로 최장 기록 03-08 다음 '세계 7위도 30분이면 충분했다' 언터처블 안세영, 파죽의 13연속 무실세트→4강 진출 [BWF 오를레앙 마스터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