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13경기 연속 무실 세트 작성일 03-08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日 미야자키 도모카에 2-0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8/0008117817_001_20250308112819682.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2025.1.12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배드민턴 단식 간판 안세영(23·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무난히 4강에 올랐다.<br><br>BWF 여자 단식 랭킹 1위인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7위)를 세트스코어 2-0(21-6 21-9)으로 제압했다.<br><br>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뒤 오랜만에 국제대회에 나선 안세영은 3연속 우승을 향해 한발짝 다가갔다.<br><br>32전에서 랭킹 55위 운나티 후다(인도), 16강전에서 39위 폰피차 쯔이끼웡(태국)을 모두 2-0으로 잡은 안세영은 8강전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첫 경기부터 시작된 '무실 세트' 행진을 13경기로 늘렸다.<br><br>안세영은 이 대회 이후 배드민턴 국제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하는데,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연일 쾌조의 컨디션으로 기대를 높였다. 관련자료 이전 '나솔'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세 번째 결혼…"미국 가서 살 것" 03-08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英 오피셜 싱글 차트서 그룹·솔로 최장 차트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