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욱-김진수, 아시아 정복 무산 복서들 재기전 작성일 03-08 11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 실패 김용욱<br>IBF 아시아챔피언 등극이 좌절된 김진수<br>한국복싱커미션 타이틀매치에서 맞대전<br>김용욱은 슈퍼라이트급에서 웰터급으로<br>김진수는 웰터급에서 슈퍼라이트급으로<br>체급↑ 김용욱, 체급↓ 김진수 조정경기</div><br><br>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과 국제복싱연맹(IBF) 아시아 타이틀 획득이 좌절된 한국프로권투 강자들이 국내 무대 정상을 놓고 겨룬다.<br><br>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3월9일 오후 1시부터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열린다. 3분×10라운드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김용욱(30) vs 김진수(29)가 메인이벤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322_001_20250308120107402.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왼쪽)은 세계복싱기구 슈퍼라이트급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 김진수는 국제복싱연맹 웰터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패한 이후 재기전이다. 둘은 계약 체중 65㎏ 3분×10라운드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대결한다. 사진=더원 프로모션/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웰터급은 66.7㎏이지만, 둘은 계약 체중 65㎏으로 맞붙는다. 김용욱은 2024년 6월 WBO 슈퍼라이트급(63.5㎏)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 김진수는 8월 IBF 웰터급(66.7㎏)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에서 패한 이후 첫 경기다.<br><br>김진수는 IBF 웰터급 아시아 타이틀이 무산되자 슈퍼라이트급, 김용욱은 WBO 슈퍼라이트급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을 놓친 다음 웰터급을 선택했다. KBM 웰터급 타이틀전을 65㎏ 조건으로 하기로 양측이 합의한 이유다.<br><br>김용욱은 한 체급 상향, 김진수는 한 체급 하향을 하기에 앞서 웰터급과 슈퍼라이트급의 중간 정도 몸무게로 재기전을 겸한 조정 경기를 치르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322_002_20250308120107458.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이 2024년 6월 세계복싱기구 슈퍼라이트급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 계체 통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원 프로모션/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714일(1년11개월14일) 만에 프로복싱 7경기 6승 KO승률 83.3%를 기록한 김용욱 전적은 인상적이지만, 3368일(9년2개월19일) 동안 18경기 11승 KO승률 63.6%를 쌓아 올린 김진수도 만만치 않다.<br><br>김용욱은 2022년 11월 KBM 슈퍼웰터급(69.9㎏) 챔피언결정전 승리 및 2023년 3월 타이틀 1차 방어 경험이 있다. 웰터급보다 높은 체급에서도 국내 무대를 정복해 봤다는 것이다.<br><br>김진수는 KBM 웰터급 타이틀매치만 6번째다. 2022년 10월 타이틀 3차 방어가 좌절된 것이 유일한 패배다. 이번 챔피언전에서 이겨 5승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322_003_20250308120107512.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수가 2024년 3월 KBM 웰터급 챔피언 복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용욱 프로복싱 주요 커리어</div></strong>2022년~ 6승 1패<br><br>KO/TKO 5승 0패<br><br>2022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br><br>2023년 KBM 타이틀 1차 방어<br><br>2024년 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전<br><br>2025년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진수 프로복싱 주요 커리어</div></strong>2015년~ 11승 7패<br><br>KO/TKO 07승 3패<br><br>2018년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br><br>2021년 KBM 웰터급 챔피언 등극<br><br>2022년 KBM 웰터급 타이틀 1, 2차 방어<br><br>2022년 KBM 웰터급 타이틀 상실<br><br>2024년 KBM 웰터급 타이틀 탈환<br><br>2024년 IBF 웰터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br><br>2025년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AX 주역]〈52〉트웰브랩스, 글로벌 영상 AI 기술 앞장…스포츠·엔터 시장 혁신 03-08 다음 시우민 ‘WHEE!’ MV 두 번째 티저 공개, 감각적 영상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