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 때 많이 힘들었지만 '무도 키즈'란 말 들으면 너무 기뻐" (라디오쇼) 작성일 03-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s8RgNf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729c3b1d68f19e4399557648cf0998463aa7a4f44fbdc19bd361f7a7abf98" dmcf-pid="fLO6eaj4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tvreport/20250308120332934do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4n0q46F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tvreport/20250308120332934do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5470de75a34507e24c5e5c0133fd55c6815457f2839963b2c9baf4e1e3fad4" dmcf-pid="4oIPdNA87P"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무도 키즈’라는 말을 들으면 기쁨을 느낀다며 ‘무한도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562a9b02347c13766b1a0dc69136c42fb73bea7c06fa445fcd2b8adf1c52390" dmcf-pid="8gCQJjc6F6" dmcf-ptype="general">8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어머니 드린다고 희극인실 커피 횡령하신 것 진짜인가요? 너무 웃겨서 빵 터졌다”라는 질문에 박명수는 “당시 믹스커피를 처음 봤다. 그때 저희 어머니에게 믹스 커피 두 개인가를 가져가서 드렸던 기억이 난다. 죄송하다. 그 대신에 코미디언 실에 냉장고, 컴퓨터 등을 사서 기증했다. 두 개 가져간 거 외에 더 크게 했으니 이해해주시기 바란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8f8f30c1ac072c73887d4cfa79cf5c7615b2be0976cb09a6a5d98369c69a74" dmcf-pid="6ahxiAkPF8" dmcf-ptype="general">“사춘기 중2 아들, 초5아들, 7살 딸 때문에 갱년기가 어떻게 흘러가나 모르겠다”라는 사연에 박명수는 “가장 엄마 손길이 필요한 나이다. 조금만 참으라. 최소 셋 중에 하나는 효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36642f065f12b8ca77431d3cb9309f33ee73f261c6f71ddc001dd8d2938ed1" dmcf-pid="PNlMncEQF4"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호강시켜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저희들끼리 잘 알아서 사는 게, 부모에게 손 안 벌리고 자기들끼리 열심히 사는 거, 많이 행복하게 사는 게 그게 효도다. 호강 안 시켜줘도 되니까 저희들끼리 잘 살았으면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9380923182261a2d30cd32c84abc19521a0a42e8fb5bc3e9582f7c568de6a4" dmcf-pid="QRE96Jnb3f"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 씨가 출연한 ‘무한도전’ 보다 배꼽 잡았다. 하지만 연륜이 느껴지는 지금의 명수 형님이 더 좋다”라는 사연에는 “무한도전 때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비슷하게 할 것 같다. 더 열심히 하진 않을 것 같다. 지금도 힘들지만 그때 많이 힘들었다"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49b917fa66fe407444d4501e645fc6b8dc69c40fd376ee88ba603d90f7919f45" dmcf-pid="xeD2PiLKu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예전에 무한도전 많이 좋아해주셔서 지금도 너무 감사하고 어디 가서 ‘무도 키즈예요’ 그런 이야기를 해주시면 저는 진짜 너무 기쁘다”라며 ‘무한도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yGqOvZ1mu2"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 살벌하게 전기톱 들었다(‘뉴토피아’) 03-08 다음 56세 최정원, 18세 연하 남배우에 푹 빠졌다 "매일 한 방에서 잤다" ('불후의 명곡')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