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작성일 03-08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월 개인전 우승 이어 월드컵 2회 연속 입상</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올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08/0005958347_001_20250308124208608.jpg" alt="" /></span></TD></TR><tr><td>파도바 월드컵 동메달 목에 건 오상욱(오른쪽)(사진=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TD></TR></TABLE></TD></TR></TABLE>오상욱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 미켈레 갈로(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오상욱은 첫 대회인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이어 시상대에 섰다.<br><br>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의 단체전 3연패를 이끌었던 오상욱은 이후 부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뒤 올해 들어 다시 국제대회에 나서고 있다.<br><br>파리올림픽 금메달로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가 휴식기에 잠시 밀려났던 오상욱은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다시 1위를 달리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선 64강전에서 지 코디 월터(미국)를 15-10으로, 32강전에서 레오나르도 드레오시(이탈리아)를 15-6으로 꺾었다. 16강전에서 처나드 게메시(헝가리)를 15-13으로, 8강전에서 고쿠보 마오(일본)를 15-9로 따돌렸으나 갈로와의 준결승전에서 14-15로 아쉽게 패했다.<br><br>오상욱과 함께 출전한 박태영(화성시청)은 개인전 21위,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은 33위에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과태료 물고 방송서 사과 “과속인 줄 진짜 몰랐습니다”(라디오쇼) 03-08 다음 리센느 '러브 어택', 또 음원 차트 역주행…가파른 상승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