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양지은, 이찬원에 감사 표한 사연 “제일 먼저 대기실 와” 작성일 03-0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jOnBKG6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0cde01307ed27add91c699d1982623e9b725a5af3c6280a8764cf51cf56a4" dmcf-pid="HbAILb9H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bntnews/20250308132303014cjdt.jpg" data-org-width="680" dmcf-mid="Y3HUvgNf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bntnews/20250308132303014cj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6d670934067133932e1d35822f1af79977a45faebe294e2b7c4d80b6b0a5ec" dmcf-pid="XKcCoK2Xxb"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 양지은이 첫 우승 트로피의 소감과 함께 이찬원에 감사를 표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c1c3595920d062b757ffc29fc1908675ff5026041e7eac1a747d89a4d78ee2de" dmcf-pid="Z9khg9VZQB"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fc7c329616afcaf10962466d1b1942ffee4f7600c271b618c8af1634b858448f" dmcf-pid="52Ela2f56q"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방송되는 696회 ‘불후드웨이 특집’은 스페셜MC 박경림과 함께 최정원&정영주, 이지훈&손준호, 세븐&진진, 켄&케이, 양지은&김다현 등이 출격해 뮤지컬 특집을 빛낸다.</p> <p contents-hash="a7f2b3cb5856d58b436dddb02a6c3828dee891d5de99e13753794044ce291708" dmcf-pid="1VDSNV41Pz" dmcf-ptype="general">이날 양지은은 ‘9번 출연 9번 패배’의 쓴맛 이후 지난 ‘아티스트 노사연&최성수 편’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소감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03ca0c8404b886aacdbbfae2f9ca8e9dcb660572686f3a2916b0de9c0c124445" dmcf-pid="tfwvjf8t87"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매번 출연할 때마다 트로피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다. 막상 트로피를 받으니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더라. 지난 몇 년 동안 ‘불후’ 무대를 준비해 왔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으로 뭉클함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1ab011e731ad2bca2a068e5824b28fe764eca44c027b6ebab01c06a171c62a80" dmcf-pid="Fwp25wmeP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지은은 평소 절친한 동생이자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을 콕 짚어 감사를 표해 눈길을 끈다고. </p> <p contents-hash="1832be488b7bb58e8d22505cb324faea21ba81e7905395032163df0246c980ec" dmcf-pid="3rUV1rsd8U" dmcf-ptype="general">양지은이 “제가 우승하고 울고 있었는데 찬원씨가 제일 먼저 축하해주러 대기실에 달려와줬다”라면서 고마워하자, 이찬원은 “정말 울고 계시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해 토크 대기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bffffbea098bdbb931158ed0e230a1da957d16b4d6b277a9c9dc585edea8f2e1" dmcf-pid="0muftmOJ6p" dmcf-ptype="general">더불어 양지은은 “트로피를 품에 고이 안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자랑하듯 행복하게 돌아왔다”라고 덧붙여 뜻깊은 우승의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0a836e8fd8b421061a33055847c350c3168978490ab31e70a473a7bb3049190" dmcf-pid="ps74FsIi8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지은과 함께 ‘뮤지컬 새싹’으로 출연한 김다현은 “뮤지컬 경험이 아예 없는데, 새싹이 밟히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면서도 “좋은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라고 겸손하게 말해 미소 짓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29601339c3ddbe4e12ce32da58366db02c6cd9faebace99e6d813409e4e959f" dmcf-pid="UOz83OCn63" dmcf-ptype="general">이날 양지은&김다현은 뮤지컬 ‘서편제’의 ‘길을 가자’와 ‘살다 보면’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cb252508410db889287d3e4ce459b68b250b6f92101c75fd6445ae3671299f2" dmcf-pid="uIq60IhL6F"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저와 다현양 모두 국악을 오래 하지 않았나. 그런 부분에서 선배님들과 겨뤄볼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해 ‘뮤지컬 새싹’들의 무대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58601d2fc3ee9f9b4e2493156fd917bbe4af4c52a392a61cdc72e2bae594243" dmcf-pid="7CBPpCloxt"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특집은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은 K-뮤지컬과 주역들을 조명한다. 해외 원작도 역수출하고, 창작 뮤지컬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우리 K-뮤지컬 무대가 ‘불후드웨이 특집’을 통해 안방에 상륙한다. 눈과 귀를 사로잡을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8233e3734a758108e333589bf15ae2850d1683c5e4763da6b7f3428a05eba1d" dmcf-pid="zhbQUhSg41" dmcf-ptype="general">한편 모두에게 사랑받는 뮤지컬 넘버의 향연이 펼쳐지는 ‘불후드웨이 특집’은 오늘(8일) 방송되며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qlKxulvaP5"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지하철로 간 양심냉장고, 예측불가 돌발 상황 03-08 다음 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어른役? 사람들이 뒷골 잡을까 불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