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부담돼 죄송"…'대치맘' 부캐 이수지, 어깨 무거워지고 해명 계속 [ST이슈] 작성일 03-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ZV6t3I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684f2ef26f2d03663fbba82b09fffd09fd9a97b6f183da8daa1d33d7e72f5" dmcf-pid="FL5fPF0C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today/20250308141207253djka.jpg" data-org-width="650" dmcf-mid="Zkdshno9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today/20250308141207253dj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e7efa305a623cb4b6990795acc9e131074bb42bc4776e1b0a39f63d2274f9b" dmcf-pid="3o14Q3phT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주목받는 게 감사하지만, 부담돼 죄송하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뜨거운 관심 속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대치맘' 패러디로 뜻하지 않는 잡음에 휩싸인 이수지는 연일 해명 아닌 해명으로 자신의 뜻을 밝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04575cc38f77cd195c0688eff106928ac2d7e799816369be0966b3ee062c70b2" dmcf-pid="0gt8x0UlSM"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지난 7일 채널 '정준하하하'에 출연해 부캐 제이미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3e58251aa0314da7973b88ec41a9f40afcc512444e768ba7f90b29e87f5f5f5" dmcf-pid="paF6MpuSWx"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지는 정준하가 자신의 부캐 연기를 칭찬하자 "즐겨보고 좋아하고 하는 것들을 따라 하면서 이런 톤도 하면 재미있겠다 싶었다"며 "부캐가 제 주변 분들이고 애정을 갖고 보는 분들이라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787f2a164819449449e7204b44ee40bcc559e3d41d2b60b852a86c82190da8" dmcf-pid="Ul4jEPxpyQ" dmcf-ptype="general">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치동맘 패러디 '제이미맘'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이수지는 "사실 JTBC '뉴스룸'에 초대를 해주셨다. 너무 부담스럽다. 너무 감사한데 뉴스까지 가면 너무 부담스럽다. 주목이 감사하기도 하지만 부담돼 무거워지는 게 있어서 죄송하다고 했다"고 뉴스 출연을 고사한 이유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7a555e29ae6df4c3bf5938815ff909d29f612154bbef383babce66926dcc23" dmcf-pid="uS8ADQMUSP" dmcf-ptype="general">'제이미맘'은 강남 대치동 학부모의 삶을 패러디한 이수지의 부캐릭터다. 아들 제이미를 대치동 학원까지 라이딩(태워주는)하는 모습을 상황극 영상으로 게재했다. 이수지는 비싼 차를 타고, 명품 패딩을 입은 채 차 안에서 김밥을 먹거나, 자녀 학원 라이딩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2e6e7790b3f8b41e9ba7a4507c88a4b0b6ab8059918253f87cdd4af8408d16f" dmcf-pid="7v6cwxRuS6"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실제 '대치동맘'의 삶을 잘 반영했다며 다양한 감상평을 내놓기 시작했다. 다만, 이들 중 일부가 배우 한가인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해 논란으로 번졌다. </p> <p contents-hash="e1a1a6a07f95e1a745d8606e9c37bfd21cf1fb2faaae21a74277c043f418b474" dmcf-pid="zTPkrMe7y8" dmcf-ptype="general">앞서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녀의 라이딩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을 공개했을 때만 해도 한가인이 신비주의를 깨고 엄마로서의 '찐' 일상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주변의 공감을 자아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f1ef72365a1592ed6217ea33717130e59a3e6add80242da11aa8fa1a89185" dmcf-pid="qyQEmRdz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지 부캐 대치맘 / 사진=유튜브채널 핫이슈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today/20250308141208649nssd.jpg" data-org-width="600" dmcf-mid="115fPF0C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today/20250308141208649ns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지 부캐 대치맘 / 사진=유튜브채널 핫이슈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2fa300cee57b32d93ce8ddde669439106a7b62fb92f825b524b2a0f8bfd5f9" dmcf-pid="BWxDseJqTf" dmcf-ptype="general"><br> 하지만 이수지의 '제이미맘'이 화제를 모으자, 한가인 브이로그 영상에는 악플이 쏟아졌다. 악플은 한가인의 자녀까지 겨냥하며 도를 넘었고, 결국 한가인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논란이 격화됐다. </p> <p contents-hash="87baac6b796cd0194d6ed5562841d1cc23ad6894a83542a9ecce321d5047aec6" dmcf-pid="bYMwOdiBWV"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논란이 이어지던 시점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 한가인 편이 방송됐다. 한가인은 자녀 라이딩에 대해 "아이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아니"라고 해명한 것.</p> <p contents-hash="b12095b59433418069ffb04d6c2cbf3a1e46deaf20af330da33f22485e96c65b" dmcf-pid="KGRrIJnbl2" dmcf-ptype="general">이수지 역시 논란이 억울하단 입장이다. 그는 지난 5일에도 KBS쿨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제이미맘은 추억을 남기고자 업로드한 것"이라며" 반응이 크게 와서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부담감도 있고 오해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d5c852cbcbac7469062a049a7f21d2f435de4f493581e89a524f13e782f28fb" dmcf-pid="9HemCiLKv9" dmcf-ptype="general">현재 '제이미맘' 영상은 808만 회, 512만 회다.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다. 이수지의 '제이미맘'은 추억, 재미로 시작한 것일지도 몰라도 불똥은 한가인, 나아가 실제 대치동 엄마들에게로 튀었다. 대치동 엄마들은 이수지가 패러디한 영상 속 가방, 옷 등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있다는 후문. 관심과 비례해 어깨가 무거워진 이수지다. 그를 향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2uAWXEwM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이무진 소속사 KBS와 갈등 봉합 "내주 녹화 정상 참여" 03-08 다음 백발 이제훈 '협상의 기술' 베일 벗는다…박형식·서강준과 맞대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