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조폭설=오직 비주얼 때문에…강남 키드·유학파 출신인데 '억울한 루머'(힛트쏭) 작성일 03-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O99GXD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3006ad86b79b965771e10199bfc2d3e762d3f1fc09da3aaa7d66e9a1b2e84" dmcf-pid="y52sseJq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142407065fmmh.jpg" data-org-width="550" dmcf-mid="P7YWWjc6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142407065fm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739219285c7e7f6ad834d3f0c7bf902d003ccdc8e0398619c7b7182aaf9aed" dmcf-pid="W1VOOdiBJ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연예계 황당 루머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98f1de47f0e771a52c67ffab0ca9c133cd5f8154e91295ae21febf93ad35dc8b" dmcf-pid="YYqEEPxpM4"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55회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 루머에 시달린 가수'를 주제로 그 시절 루머로 힘들어했던 여러 가수들의 노래가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881edcadc75e3d3616907ea48358280f8865de9bac3dd6d60ac19f45654d76e7" dmcf-pid="GGBDDQMUnf" dmcf-ptype="general">이날 루머에 시달린 가수 10위로 공개된 가수는 데뷔 초 조폭설에 휩싸였던 싸이. 오직 비주얼 하나 때문에 조폭 출신이라는 루머가 생겼던 싸이는 사실 부유한 집안의 강남 키드 출신으로서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까지 했던 유학파 출신임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be12fcd5737f459c2daf8d8f4dc34f0e1c26d500490bed01d7319e2a8efab5b1" dmcf-pid="HHbwwxRuLV"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9위를 차지했다. 재일 한국인 2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인 아유미는 당시 '말투가 어눌한 것은 메소드 연기',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 등 다양한 루머에 휩싸였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e760baff1d4d3e63987ef446148172332cc68af5603b0269e2adf0e2ae0190b6" dmcf-pid="XXKrrMe7d2" dmcf-ptype="general">엄정화가 69년생 동갑 작곡가 주영훈과의 엄청난 케미로 열애설까지 났던 사연과 함께 8위에 올랐고, 7위의 주인공으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함께 뽑혔다. 데뷔 초부터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따라다니며 끊이지 않던 악성 루머 '멤버 간의 열애설'에 대한 자료 화면들은 스튜디오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2fca50a53bd771d8cd960b0644edc328639da98d158e82c5e71cd50f32c3828" dmcf-pid="ZZ9mmRdzn9" dmcf-ptype="general">강수지가 6위에 선정되며, 그의 본명이 조춘자, 조문례라는 등, 활동 중 선보인 숏컷 헤어 스타일은 사실 머리에 껌이 붙어 어쩔 수 없이 잘라낸 거라는 등의 루머가 따라다녔다는 사실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e1cd15b85bf5fc40731459195ece51d6d6ad91eef5d368cdab3c10e086bb2" dmcf-pid="552sseJq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142408438vbeg.jpg" data-org-width="550" dmcf-mid="QyVOOdiB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142408438vb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2f7bf4ade62b9db314caaee59ce55d0e40c3ce85e107857ec4f544965d4ae" dmcf-pid="11VOOdiBnb" dmcf-ptype="general">심수봉의 루머가 5위로 소개됐다. 가사 속 '그때 그 사람'은 사실 유명 가수 나훈아라는 사연이 밝혀졌다. 당시 나훈아가 배우 김지미와 사실혼 중이었던 상황이었고, 유부남을 이상형으로 언급할 수 없었던 당시 시대적 분위기 때문에, 심수봉은 4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이 나훈아를 8년간 짝사랑했으며 이를 가사에 담았단 사실을 철저히 숨겼다고.</p> <p contents-hash="59c08fcb6ff9c530c7105e173aa5fb0979d7caf0d51b6d0b654aaba49a90a864" dmcf-pid="ttfIIJnbRB" dmcf-ptype="general">4위는 god 멤버 박준형에 대한 루머로 "박준형은 당시 검은 피부와 이국적인 외모,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혼혈이라는 루머에 휩싸였고, 이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루머에 대응했으나 이는 오히려 루머를 더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다"고 설명되었다.</p> <p contents-hash="5bf6f82f17bceae9314a292a6b6abce01ec95e33f892c4eb0185c951756d11c4" dmcf-pid="FF4CCiLKLq" dmcf-ptype="general">한3위로는 노래 중간에 선명히 들린다는 귀신 소리 괴담으로 장나라의 '그게 정말이니'가 올랐고, 김완선이 한글로 닭을 못 쓴다는 황당한 루머가 2위에 뽑혔다.</p> <p contents-hash="756dff16864161b69f666395ae7a747c3ba9037fb8443e18ea1ad3ec41df92e6" dmcf-pid="338hhno9Lz" dmcf-ptype="general">루머에 시달린 가수 1위로는 추억의 명곡 '님과 함께'를 부른 당대 최고 스타 남진이 공개됐다. 당시 나훈아가 괴한의 피습으로 얼굴을 72바늘이나 꿰매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사건의 배후로 남진이 지목됐다는 루머의 진상이 함께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5b730701f6df1622440a193b29dafb47fa2bd8a7e788e381f8d8df2a0b46b852" dmcf-pid="02L55wmed7"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pVo11rsdLu"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최근 수술 받아…오래 앉아있으면 아파” 고백 (핑계고) 03-08 다음 신기루, “고양이상 아닌 말상?” 역술가의 충격적인 관상풀이에 폭소(‘전참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