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전지현 향한 17년 팬심 고백… “실제로 보고 너무 좋았다”('혤's클럽') 작성일 03-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eZd7qy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d53e68b057cc9a93a9aba7c136a7233236accead94fa2ed79f697a36601a8" dmcf-pid="6ZJ1iqbY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44914277vdde.jpg" data-org-width="699" dmcf-mid="fZeZd7qy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44914277vd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59eff78eac5881863d3504dcc023c3cad8bef63de4e4efbe79a05d9dd04753" dmcf-pid="P5itnBKG2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제훈이 데뷔 전부터 전지현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99281fbd7a20fc27f798337d291f42b3581e2217703f6edec3e6294af22c29" dmcf-pid="QWxGMpuSKr"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혤's club'(혤스클럽)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출연해 가수 겸 배우 혜리와 만났다. 이날 이제훈은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순간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팬들을 만나는 것을 꼽으며, 과거 직접 스타를 좇았던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3eaa0ee19118e847a1f9055e5678b6879c2a7a94447b1f51a103588dfe27cbd" dmcf-pid="xYMHRU7vf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데뷔 전, 저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따라다닌 적이 있다. 그게 벌써 17년 전"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개봉했을 때 주연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무로 극장에 갔다. 그 배우를 실제로 본다는 생각에 너무 떨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728b00377ed136e751ff94097acc9dc7869f3e0a36996377742b777944d192" dmcf-pid="yRWdYAkPKD" dmcf-ptype="general">특히 이제훈은 무대 인사 후 본능적으로 배우들을 따라가던 순간을 떠올리며 "경호원들이 있어서 안 따라간 척하며 자연스럽게 배우들 앞을 지나갔다. 그리고 뒤를 돌아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당시 감정을 전했다. 그는 "황정민 선배님과 전지현 선배님이었는데, 저는 전지현 선배님의 팬이었다. 실제로 봐서 너무 행복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c34ecfabdc6cb8f90d00f3ccef1816d580982c681870c4def29cfc1bd4e8490" dmcf-pid="WeYJGcEQK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데뷔 후에는 이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지금이 처음"이라며 "이 얘기해도 되나? 뭔가 고백하는 기분"이라고 쑥스러워했다. 이를 들은 혜리는 "그래서 팬들의 마음을 더 잘 아시는구나"라며 감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TEAM 이찬원, TEAM 장민호 잡고 2연승 03-08 다음 ‘놀면 뭐하니?’ 주우재X이이경X박진주X미주, 지하철에서 ‘양심’ 찾는다 “리얼 상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