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맛녀석’ 김해준 주먹 도발에, 문세윤 의문의 완패 작성일 03-0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sj3OCn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07c762648f04bde7de0069c6984b8a94f49dfd36a11b70c1634325c20313e" dmcf-pid="9lOA0IhL9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44813151ipy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pHRU7v9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44813151ip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d6683f8826dc3939b31c199499fed7b29f0d3fb23b78cf2f56c138d447390c" dmcf-pid="2SIcpCloVl" dmcf-ptype="general"><br><br>김해준이 문세윤에게 도발을 감행했다.<br><br>7일 방송된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삼시 몇 끼 셰프 특집으로 흑백요리사 출신 안유성 명장과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출연해 멤버들의 식사와 야식을 책임졌다.<br><br>안유성 명장은 남도초밥 7종과 업그레이드된 상추튀김텐동, 마무리로 미니평양냉면까지 준비하며 멤버들을 감동시켰다.<br><br>안유성 명장은 초밥을 만들던 중 자주 박수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궁금하게 여긴 문세윤은 “박수 치는 것이 루틴인가요?”라는 질문을 했고 안유성 명장은 “밥알이 떨어져 나갈 수 있게 박수 치는 것이다”라며 한 번 더 시범을 보였다. 그러자 멤버들도 박수를 따라 했고, 그러던 중 김해준은 문세윤을 향해 주먹을 날리며 “이렇게 하는 거예요?”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묘한 감정에 휩싸인 문세윤은 화도 내지 못한 채 자세 교정을 해주었지만 의문의 1패를 안아 폭소를 자아냈다.<br><br>김해준은 야식을 준비해 준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도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br><br>조광효 셰프의 라즈지를 맛보던 김해준은 접시를 뒤적이며 “다 먹었어요?”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자 조광효 셰프는 “형님 제 것 하나 드세요”라며 닭날개를 김해준에게 양보했고 “저는 라면 끓여 먹고 와서 괜찮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는 단맛 좀 더 빼고 맵게 해드릴까요?”라는 감동 멘트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br><br>이에 바로 옆에 앉아 있던 황제성이 “셰프님 저도 닭이 없어서 고추만 먹었는데…”라며 소외감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br><br>‘THE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연예계 본격 복귀…’아빠하고 나하고’ 출연 [공식] 03-08 다음 ‘잘생긴 트롯’ TEAM 이찬원, TEAM 장민호 잡고 2연승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