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 개인전 3위 작성일 03-08 107 목록 한국 남자 펜싱 오상욱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오상욱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 <br><br>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땄던 오상욱은 이후 부상과 컨디션 조절을 이휴로 휴식을 취했다가 최근 다시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br><br>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땄던 오상욱은 이번 대회 동메달로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br><br>파리 올림픽 금메달로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오상욱은 휴식기에 잠시 랭킹이 떨어졌지만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다시 1위로 복귀했다.<br><br>함께 출전한 박태영(화성시청)은 개인전 21위,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은 33위에 각각 자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아들 고민에 눈물 ‘자폐 증상-폭력까지’ 03-08 다음 지석진 아내 정체 뭐길래, 회장 사모님급 파워 “따라서 움직이는 팀 있어”(핑계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